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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당하면 어느정도 쪽팔림인가요??

ㅇㅇ |2026.01.04 13:40
조회 398 |추천 0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모르는 여자가 와서  ( 홍길동씨 아세요?) 라고 물었어요.
그래서  모르는데요?  대답하니깐  큰소리로 왜몰라! 하면서 잘 다듬은 머리채를 잡혀서 끌려가서
직원들 많은곳에 내동냉이 쳐졌어요.
머리는 풀어헤쳐 산발이 되고 넘어져서 모양도 우습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깐
제앞으로 봉투채 사진다발을 던졌어요. 보니깐 내가 사귀고 있는 남자랑 같이 찍힌 사진이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생각하니깐  느낌이 쎄해서 누구냐고 하니깐 부인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나는 남자뺏는 여자 아니다. 정말 몰랐다니깐 어떡해 할지는 후에 더 생각해서 조치할거고
오늘은 니가 지금 어떤 일을 벌렸는지 알려주려고 온것뿐이다 하고는 가버렸어요.
너무너무 직장에서 쪽팔려서  너무 창피해서 그런데 
이럴땐 여러분 같은 경우에 어떡해 하실건가요??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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