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는 피해자가 자기 때문에 상처받아서 학폭사건 이후로 빌빌대고 살고 있어도
그게 가해자인 자기 때문이라고 죽어도 인정 안 하고
피해자가 인생을 회피하고 포기를 잘 하고 웅앵웅하네
가해자는 왜 끝까지 잘못 인정 안 하고 남탓할까?
인간의 바닥 그 끝을 보는 것 같다
학폭 가해자는 피해자가 자기 때문에 상처받아서 학폭사건 이후로 빌빌대고 살고 있어도
그게 가해자인 자기 때문이라고 죽어도 인정 안 하고
피해자가 인생을 회피하고 포기를 잘 하고 웅앵웅하네
가해자는 왜 끝까지 잘못 인정 안 하고 남탓할까?
인간의 바닥 그 끝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