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주라 요리쪽 일만 8년정도 하다가 임금체불 이후 노동부 신고후 승소까지 2년반이란 시간을 버렸어생각처럼 쉽지 않더라 현재까지 그돈은 못받고있고 노동부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 라는 말만 듣게되고 정부에서운영하는 변호사 사무실도 할건다했다는식 앞으로 남은게 신용불량자등록하는 무슨등재랑 있다는데 현재는 좀나아졌으나 승소판결이후 돈받겠지하고 허송세월 보내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지방에 내려와 일자리 찾다보니 펜션?으로 갑자기 소개시켜주대 그래서 일내용 어느정도 차타고가면서 알려주더라고 하는일총괄이라하길래 세세하게물어보니 큰일정도로는 손님예약받기,객실청소,수영장청소,잡일은빨래?아니면 객실에 전구정도가는정도 라고 듣고 일을 9월말부터 시작했어 전매니저 인수인계 진짜 욕이 턱까지차오르는게 이런느낌이구나 라는걸 이날 알게되었지 그냥 개또라이였음 역대급이였는데 이건뭐.. 일단 넘기고 현재 상황 말할게 잡내용이 많았네현재 숙소는 대표하고 나하고 둘이 지냄 전에 한명더있었는데 나랑 싸우고 화나서 가버림(대표지인) 싸운이유는 수영장 철거하고 메인도로에 흙이 많았는데 공사하는분들이 안치우고 간거야그래서 나는 일단 우선순위두고 나중에 정리는해야겠다하고있는데 한2일째? 되는날에 갑자기 그 대표지인이와서 물뿌리면서 지우대? 난 객실정리하고내려와서 점심시간이라 밥먹을준비하고 한술 뜨자마자 문쾅열고들어오더니 내가 너월급주는건아니지만 이딴식으로일하면 일못해 기분나쁘다고생각하지말고 들어 이러는거야 ㅋㅋㅋ 난 어이없어서 네 말씀해보세요 했지너 여기가 이렇게 지저분하면 정리해야되안해야되? 해야되죠라고답함 근데왜안하냐길래저 여태 객실청소하다가 이제 와서 밥먹고 하려고했는데요? 하니깐 아니 여긴 손님이왔다갔다하니깐 여기먼저해야되는거아니야? 생각이없냐? 라길래 열받아서 내가놀아요? 아니 그리고 지금 일정에 손님 모레부터인데 내가 당신보기지저분하다고 저거먼저하고 대표보기 지저분하니깐 먼저해야되요? 내가 여태 손님오는날 낙엽 메인도로 청소안한적있어요? 여태 한번을 안도와주다가 왜 갑자기 뭐라하세요? 하니깐 개시x조x 찾으면서 욕하는거야 어이가없어서 욕하지마세요. 하고 밥맛떨어져서 치우고 나가서 담배태우는데 또 와가지고 욕하는거야 어이없어서 언성높이면서 하지마시라고요 하고 대표한테 바로전화해서 이게맞는상황이냐 하니깐 옆에서 그걸꼬지르냐? 이러는거 ㅋㅋㅋ 어이가없어가지고 대표퇴근하고와가지고 내가먼저사과하라네? 나사과시키면 일못해요 아니안해요 했더니 야 나이많아서 가진것도없고해서 괜히 자존심만쎈거야 한번만 져줘 해가지고 사과했음 말을 그런식으로하셔서 저도 기분이 안좋아서 언성높인거라고 했지 하니깐 너따위랑 할말이없대 ㅋㅋㅋㅋ 그래서 아네 하고내려와서 밥먹고 몇일있다가 가더라 ㅋㅋㅋ 대표가 날보내고 자기를 잡을줄알았나봐 (나름 나 일 열심히했음 컴플레인 들어온적 한번도없고)일단 첫출근부터 여기까지 잘참았음 나도 중간중간 열받는상황이 많았지만 다적진 않았고이제 본격적 시작임 첫날 부터 한 이주차까진 각자먹은밥은 각자 치웠거든? 근데 어느순간다 내 일이되어버림 대표 먹은거 한번을안치움 숙소청소? 내가함 이런건 하는사람있다고 했었음 화장실청소? 내가함 키우는 강아지 밥내가줌 똥오줌까지치움 배변패드까지 이게맞나? 이젠 내가 요리했었으니깐 저번에 맛있었으니깐 기깔나게 또 만들래 밥도 니가한밥이 맛있다고 밥도하라하고 ㅋㅋㅋ 내가 여기 시다로온것도아니고 노예로왔나 생각이 들정도임10월달부터인가 대표 신발판다고 해본적도없는 신발홈페이지를 만들래 팔면돈준다고 ㅋㅋㅋ일단 만들어놓음 새벽 5시까지 할줄도모르는거 인터넷 찾아보고 유튜브보고 만들어놓음(허접함) 근데 한개팔림 홍보한다했으면서 홍보비도안주고 택배사 어떻게할건지 무슨박스에 어떻게 포장할건지 정하지도않음 그냥만들기만하라그래서 만들었는데 안팔린다고 이제 뭐라함뭐하는거냐고 올려놓은거맞냐고 올려둔거맞고 당근에도 올렸고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범위가 아니라고 말함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었음 매일 객실정리 어느정도 잡일 어느정도 다끝내고 저녁에 밥먹고 쉴때 방문 벌컥열고들어와서 문의온거있나 물어보고 진짜 욕나오더라 이후 시간이흘러 1월2일?인가 상설매장도열었던거 없애고 남은 신발 전부다 펜션으로 가져옴 카페에 자리가있는데 나보고 하차하라고함 진짜 개열받아가지고 나여기소개시켜준사람한테 전화해서아니이거 맞냐고 하소연했더니 그냥 대놓고말하래 후.. 난 말못하고 이거 실고오신 운전기사분한테 이거 혼자하는거맞아요? 하니깐.. 기사분도 이거 상차하는분..4명이서 상차했다고함 그리고 대표가 가지고가면 펜션에 일하는친구있어서 내려줄거라고 걱정말라고했다고하더라고 또 혼자 열받아서 씩씩대면서 하차함 한 100상자되는듯 큰박스로 사진인증가능함 하차 끝내고 대표 퇴근하고왔을때 말을어느정도하긴함 이거까지 관리하는건 너무 힘들다고 (힘든 이유는 밑에 한번더설명함)했더니 신경이제안써도된대 ㅋㅋㅋ 그리고 오늘 나한테 상자 다열어서 남자신발만 꺼내서 차에 실어놓고 너도 옷입고 나와 같이팔러가게 이러는거 진짜열받아서 아니 대표님 이거까지 제가 신경써야해요? 하니깐 갑자기 시무륵해져서 혼자갔다올게 이러는거 하;; ㅋㅋㅋ 뭐냐이거 진짜내가 힘든이유1. 일단 펜션 경사가 좀있음 등산하는기분임 근데 1개월 정도까진 오토바이가있어서 다 실고 다녔어서 괜찮았음 근데 전에 매니저가 이거 타고 한 3~4번 뒤집어졌었다고함 그래서 오토바이상태도 안좋았고 다깨져있고 그래서 위에말한 1개월 이후에 오토바이 모터 충전이안되서 망가짐 객실 청소도구 (청소기 청소포 밀대 등등 다 걸어서 챙겨올라가야함) 청소후에 객실에서 나온 쓰레기 이불 다 들고 내려왔다올라갔다 한 5번씩은하는듯 개힘듬진짜로 2. 급여첫월급만 정상적으로 들어오고 2개월째부턴 일주일 이주씩 밀림 나눠서주고 어디에 이체좀해달라고함 없다고하면 돈을너무많이쓰는거아니냐 ㅇㅈㄹ(없다고하는이유는밑에설명또해줄게) ㅋㅋㅋ 저축에다가 넣는것도있고 나도 사고싶은옷있음사고 하는데 내월급을 지월급마냥 달라고함3. 도박 위에말한 돈 없다고하는이유임 대표가 인터넷도박? 룰렛같은걸함 지금 진지하게 신고하고 그만둘까생각중임첫급여 이후에 어디계좌로 5만원씩 보내달래 그래서 생각안하고 한 3개월 ? 보내주다가 대표가 자기방도 청소해달라길래 어이없지만 그냥해주는과정에서 알게됨인터넷도박사이트에 내가 5만원씩 대표계정에 5만원씩 충전해주고있던거임어제부터 계속 알아보는데 바로 신고해야한다고 뭐 방조죄로 들어간다고하더라고 하..;
마무리로 근데 지금 급여가 밀려있어서 이건 받고 나가야 별탈없을거같은데 일단 참다가 받고 그만두는게 맞을까.. 바로 신고하고 퇴사하는게 맞을까.. 여러가지 상황이 복합적이라 진짜 머리아프다.. 어떻게하는게 맞을까..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주면 평생감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