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만 해도 3년간 대기하고 그러면
의대 들어갈 수 있다고 하고
네덜란드나 벨기에도 추첨이고
프랑스 의대는 1학년에 90% 이상
유급당한다고 하지만
어쨌든 받아주는데
한국은 진짜 기계적으로 암기하고
쉴 새 없이 공부해야 들어가는데
이건 쓸모없는거 같고요.
차라리 이렇게 하는게 더 낫다봅니다.
1. 의대 정원을 배 이상으로 늘림.
2. 6년간 학자금+생활비 지원해주고
성적이 낮아도 받아주는 대신
못따가오면 1번은 유급에 2번은 재시험
봐서도 안되면 퇴출시키고
응급의학, 심장내과, 아동관련 과같이
비인기 과만 지원가능하게 함.
성적이 기존 의대 커트라인보다 낮아도 일단 들어가게 해주고,
거기에 따라가면 학자금이나 이런 걱정
없이 공부하게 해주면서 그 대신 패널티로
비인기 과로만 지원 가능하게 하고
지방병원에서 일정 년 이상 근무해야 옮길 수 있게
제도를 바꾸고 하다보면
그나마 나아지지 않을까요??
한국이 필수 의료과가 너무 없어지고 있고
지방의료 문제도 심각한데
이렇게라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