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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강 밑 모래가 보이는 1급수 만드는방법.jpg

GravityNgc |2026.01.27 11:35
조회 27 |추천 0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하면 되는데,


4대강 영주댐은 지금 해체 직전까지 갔었던 댐으로 평가 되는데


상류에 고랭지 농법을 하는 오염원이 많기 때문이지.


가축 분뇨 폐수가 영주댐으로 유입되어서 수질을 급격하게 악화시켜


오염수를 하류로 흘려보낸다는 비판을 많이 받았는데,


처음에는 가축 분뇨 페수가 강 밑바닥이 침전되면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흡수되다가


산소가 고갈하기 시작하면 그떄부터 수질 정화 기능이 멈추게 되고


녹조 현상이 생기기 시작하는거야.


 


강 최저 모래층에 c부분에 산소 공급배관을 매설하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산소가 위로 올라가면서 미생물이 자정작용이 계속 유지되는거지.


강 마다 지점 마다 용존산소량을 측정해서 일정한 산소 농도를 유지하는거야.


그러면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증식하게 되고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풀어두면


어자원이 늘어나는거지.


 


회룡포에 육화 현상이 생기고 있는데


이 곳 암반층 바로 위에 500m 마다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해서 24시간 산소를 유지하는거야.


단위 면적당 미생물의 양이 일정수가 넘게 되고 산소 공급량만 충분하면 육화 현상을 막을수있는거지.


그리고 육화 현상을 일으키는 가장 큰 이유는 상류에서 물을 방류하면 그 물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서인데,


댐과 저수지, 호수에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깨끗한 1급수를 흘려줘서 모래를 세척하는 효과를 보는거지.


강에 보를 설치하면서 생기는 산소 고갈에 따른 수질 악화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강 밑바닥 모래층에 직접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해, 


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의 수를 증식해 수질을 정화하는 방법인데,


세계 최초이며 물고기가 잘 살수있는 양식 어장화도 할수있기 때문에


어자원이 증가하고 하수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수있어서,


한국을 넘어 세계로 수출하면 막대한 부가 수익을 낼수있는 핵심 기술이지.


이거 하나만으로도 사실 300조 가치 이상인데,


수질이 악화되서 보를 해체하는 전세계 모든 국가가 이제 보를 설치해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는데,


자신들이 사용한 폐수도 스크린으로 물을 걸러내서 물을 강에 방류하면 강에서 수질을 1급수로 만드닌깐


혁신의 아이템이지.


한국은 새만금에서 벌써 4조원을 투입했는데, 한국 수질 정화 비용으로 10조원씩 사용하는데,


5조로 줄이면서 수질을 1등급으로 만들수있어,


하수 처리 능력은 수천배에서 수만배까지 상승하면서 말이야.


수질 유지 시설이 아니라 수질을 1급수로 만드는 친환경 정수시설화인데,


세계적인 위업이라고 할수있지.


사업 시행할때 하수처리장 수질 비용을 10조에서 5조로 줄이도록 하고,


강 수질 유지 시설을 설치하고, 미생물과를 신설해서, 다양한 유용 미생물을 강에 퍼트리면서 


수질을 유지하도록하고, 산소 공급 통제 관리소를 설치해, 


강의 깊이와 지점마다 용존산소를 실시간으로 측정 하면서 산소만 공급하면 되는거지.


산소 공급량을 늘리고 줄일수도있어.  수력 발전에서 얻은 전기로 운용이 가능하게,


정수시설화 사업은 친환경적으로 수질 1급수로 만드는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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