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플라츠는 유산소는 최악의 체지방을 빼는 운동이라고 했는데,
근육 운동을 하면서 체지방을 뺄수있기 때문이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고중량 고반복 운동하는게 아니라
1RM의 80%로 선 피로 운동후 1RM의 35%로 고반복을 하는거야.
이때 발생하는 젖산 분비에 의한 통증이 성장 신호를 켜게 되면서
근육의 성장률이 높아지는데, 이때 운동량이 곧 체지방의 분해로 이어지는거지.
유산소와 근육 운동을 동시에 하는게 가능해지는거야.
운동량은 10세트수 20세트수 늘릴수록 체지방 감소가 빠르고 근육 성장 신호의 활성도가 높아지는데,
근육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젖산 분비에 따른 젖산과 근육 수용체에 상호 작용에 의한 통증을 참아내면서,
운동량에 비례한 체지방 감소가 이루어지는 인터벌 트레이닝 방식의 근력운동형 체지방 감소 운동이 탄생하는거지.
섭취한 영양분 대부분이 근육 합성에 사용되면서 체지방 합성량도 크게 줄어들어.
만약에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 않다면 더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되는거지.
이 운동 방법으로 벌크와 체중 감량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린메스업이 운동에서도 가능해지는 시대가 열리는거야.
마지막으로 근육의 손상을 최소화하는게 중요한데, 손상이 커지면 근육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이지.
운동에도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하는거야.
이때까지는 손상을 크게 입히면 더 크게 회복되어 근육이 커진다고 생각했지만, 근육 손상이 0이더래도
저산소 환경에서 젖산 분비에 따른 수용체 자극에 의한 성장 신호 활성화가 근육의 크기를 비대하게 만든다는거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