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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낙동강 녹조 원인과 해결 방법.jpg

GravityNgc |2026.01.29 11:10
조회 15 |추천 0

 

여름철 낙동강 녹조의 원인을 환경 단체들은 낮은 유속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환경부는 가축 분뇨 퇴비 때문이라고 원인을 분석하고있어.


사실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초과되는 오염 물질의 과도한 유입이 녹조를 발생시켰다고 하는게 옳은거야.


미생물의 수가 충분하고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되면 가축 분뇨 폐수가 분해되고 빠르게 흡수되면서


수질이 유지되는데, 과도하게 유입되자 강 밑바닥의 용존


산소가 고갈되고 그때부터


미생물에 의한 영양염류의 흡수, 오염물질의 분해가 멈추면서 수질이 악화되고


표층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면서 녹조가 생겼던거지.


 

강 암반층 바로 밑 모래가 쌓여있는 C층에 500M마다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충분한 양의 산소를 강에 공급할수있다면


모래에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살아가면서, 


부력에 의해 내려온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떠오르는거지.


산소가 공급되는 미생물이 풍부한 모래층은 물을 정화하는 정수시설이야.


 

강정보 부터 달성보 사이를 정수시설화 용으로 사용하면 가축 분뇨 폐수를 이곳에 쏟아붓는거야.


그리고 생활 폐수를 스크린으로 걸러, 큰 물질을 걸러내고 물과 희석해서 방류하는거지.


그러면 24시간 모래층에서 공기가 올라오면서 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영양염류를 흡수하는거야.


모래층에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냐가 중요한데,


비료 10만톤을 부어서 모래층 사이사이에 미생물이 충분해지고 산소 공급량만 충분해진다면


구 단위의 폐수도 하루에 처리할수있는거지.


달성보부터 합천보까지는 생활 식수원이라고 하면 이 곳에는 생활 폐수를 방류하지 않고


24시간 내내 산소만 공급하면서 높은 수질을 유지하는거지.


보가 설치된 구간마다 농업용수, 공업용수, 식수를 하는곳을 정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조절하고 오염물질의 방류를 조절해서 목적에 맞게 물을 사용하는거지.


물 관리의 효용과 기술이 더욱더 좋아지는데


강 전체가 오염되어도 몇일만 지나면 1급수가 되고 모래가 보이는 강을 만들수있어.


댐, 저수지, 호수, 보가 설치된 강 모든 곳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해서 수질 1급수 시대를 여는거지.


어자원은 더 늘어나고 수질은 더 깨끗해지는거야.


세계 최초인데,  강이 가진 정수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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