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은 아직 정복되지 않은 우주 미스테리로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부분인데,
작은 점 크기에 엄청난 질량의 물질이 중력에 의해 압축되어,
빛까지 끌어당긴다고 설명하고있어.
하지만 사실이 아니야.
쉽게 설명하면 달과 같은 크기의 행성이 직선으로 가속운동을 하는거야.
점점 속도가 빨라지다가 어느순간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는거지.
그러면 빛이 닿지 못하게 될때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근데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자기장과 중력을 가졌다면 앞에서 오는 빛이 그 물질의 중력과 자기장에 의해 변형되오 제트 기류를 형성하는거야.
이게 블랙홀이야.
그러면 만약에 태양과 같은 항성이 직선으로 가속운동을 해서 빛의 속도를 넘으면 어떻게 될까?
처음에는 항성처럼 보이지만 거리가 멀어질수록 옆으로 퍼져나가는 빛의 밝기가 약해지고,
관측자 방향으로 방출되는 빛만 커지는거지.
사실 퀘이사를 만든 항성은 모든 방향으로 빛을 방출하고있어.
항성이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가면서, 앞에서 오는 빛을 퀘이사를 만든 항성이 흡수해서 제트 기류를 형성하고,
자기가 방출하는 빛과 간섭을 시키는거지.
대부분 이런 퀘이사나 블랙홀 주변에 가스구름이나 은하계가 존재하는데,
그 이유는 거대한 두 물질이 충돌하면서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는데,
그 충돌 지점에서 빛보다 빨라지게 되기 때문이야.
충돌 흔적이라고 할수있는거지.
블랙홀은 우주 고속도로라고 할수있는데,
고속도로라는게 고속으로 달려도 안정적인 도로를 의미하는거자나,
물질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앞으로 지나가면서 앞에서 오는 물질을 막아주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초광속으로 그 공간을 이동할수있는 터널처럼 쓸수있는거야.
만약에 이 블랙홀을 만들물질이 다른 물질과 충돌을 하게 되면 그 잔해가 또 다른 은하계를 형성하고
전자기파의 일종인 중력파를 검출하게 되는거지.
블랙홀은 새로운 은하계의 잉태를 의미하고, 우주의 확장을 의미하는거야.
그런데 빛의 속도 1c보다 빠른 초광속은 불가능할까?
빛의 속도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왜 빛의 속도가 1C의 속도를 가지게 되는지 알수있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스테리를 풀수있을텐데,
이 난제가 100년이 지나도 1000년이 지나도 절대 풀수 없는 우주의 난제중에 하나야.
근데 이미 누군가 그 해답을 찾고 풀어버렸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