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 줄 서는 식당이었는데 포장 주문을 한 상태라 픽업 연락받고 식당으로 들어가던 중 길 막고 서있는 여자한테 잠시 지나가겠다고 양해 구하고 들어가려는데 아 tlqkf.. 하면서 작게 욕하더라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빨리 내 포장이나 가져가야지 하고 다시 가지고 나오는데또 길 막고 서있길래 이번엔 양해도 안구하고 그냥 나도 치고 나왔음가끔 길에서도 일부러 안비키고 어깨빵 하고 다니는 여자들 몇번 봤었기도하고문득 길 비켜주는게 자존심 상할 일인가?...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