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없으니 딱히 공감이 안감. 여자가 모아둔 돈이 없어서 혼수도 못해가는 주제에 남자에게 몇억의 빚까지 지게 하면서 새아파트를 아니면 쪽팔리다고 하고 여자는 중소기업 본인의 회사 이야기 하면서 일하기는 싫다고 매일 같이 징징대면서 남자에게는 공부와 자격증 해외여행등의 세상경험을 하라고 이야기하고 결혼식장까지 다 잡아 놨는데도 예랑친척들 인사하는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본인은 절대로 제사같은거 안지내고 명절에는 해외여행가자고 하는. 친구들 모두가 나서서 뜯어말린 친구의 파혼녀가 생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