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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못 배우고 사회에 나왔더니

ㅇㅇ |2026.03.31 17:17
조회 52 |추천 0
엄청나게 깨지고 있다. 깨지면서 깨닫고 예의와 눈치와 처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집에서 부모님에게 혼나지 않고 컸다는 걸 알겠다. 가정교육이 많이 덜 됐다. 그래서 눈치도 없고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나설 때 안 나설 때 구분 안되고 나 위주다. 꾸준히 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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