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마론파 기독교인이나 아시리아, 콥트교인이어서
서아시아에선 무슬림 아니고 동방정교회 신자(마론파, 아시리아 동방교회,
칼데아 가톨릭 등) 여도 보수적이고
아제르바이잔은 무종교여도 보수적이고
조지아 아르메니아도 보수적인 편인데
확실한건 아무리 시부모, 예비시부모될 사람이어도
결혼반대할때 저런 가정에서 자라서 어쩌고 하거나
니 부모가 널 이런식으로 독한 말로 가정사 건드려서
헤어지게 하려고 하거나 그런 거 하잖아요...
그러면 진짜 돌아갈 수 없는 강이더라고요..
평생 자식 가족 못볼 수도 있고
한국은 아무리 그래도 며느리 사위가 너무 독하네
저런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서 부모 심정도 모르는거지 이러는데
중동 카프카스권은 이미 저 발언 내뱉으면 내 가족 명예 깨뜨린 적밖에
안되고 진짜 평생 안풀리고 죽을때까지 안풀리는
문제라더라고요...
혹시 여기 사람과 결혼할때는
이 문제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니 부모가 상대가정사 건드리거나 하면
(가정환경이 안좋은 경우)
진짜 평생 못보게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되고
한국 사람과는 달리 반대하는 부모 심정이고 뭐고
절대 안풉니다.
자존심도 세가지고 한번 건드리면 용서도 안되고
진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심한 경우는 상대 가족들이 열받아서 다 몰려와서
싸움나고 맞거나 난리나고 하기도 하고요.
가정교육 뻔하네 뭐네 이런 가정사 건드리는 거
진짜 평생 죽어도 못푸는 민족이거든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조심해야되요.
참고로 터키나 쿠르드나 아랍 사람들도 비슷해요.
가정사 안좋고 불우해서 결혼반대한다고
가족 건드리는 발언하거나 하면 진짜 평생
시부모고 처부모고 뭐고 안보고 사는 건 각오해야
되는 수준이고요.
부부싸움할때도 꺼내면 진짜 절대 한국사람보다도
안풀리고 성역이 있으니 명심해야 될 문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