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확인 하자는 남편
ㅇㅇ
|2026.04.08 00:17
조회 63,538 |추천 8
저는 혼전임신 했고
5살짜리 딸애가 있습니다
밥을먹고있는데 남편이 문득 그러더라고요
친자확인 한번만 해보자고
제가 이유를 물으니
나랑 너무 안닮았다 그리고 그때 콘돔은 뺐어도 사정은 밖에 했는데 임신된게 이상하다 하더라고요
사실 남편이랑 결혼전에 파트너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파트너랑도 사정은 밖에다 했어요 그러다가 임신된거거든요 그 이후에 헤어지고
하면 이혼이라 말하고 일단 친정집에 왔는데
배우자 동의 없이 가능한지랑
만약 남편과 딸이 불일치가 나오면 제가 돈을 물어줘야 하는지
법적으로 저같은 사람이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일치로 나오면
제가 남편한테 돈을 받을수 있나요?
한다면 일치불일치 결과 관계없이 이혼은 하려합니다
- 베플남자ㅇㅇ|2026.04.0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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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딸이 불일치가 나오면 이혼하고 쓰니가 애기를 데려가고 양육비는 못받는거야 쓰니가 떳떳하지않으니깐 하면 이혼한다는거잖아 그리고 쓰니도 알잖아
- 베플ㅇㅇ|2026.04.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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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도 좀 성의있게 쳐쓸래?
- 베플ㅇㅇ|2026.04.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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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자라 약먹고.
- 베플ㅇㅇ|2026.04.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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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있었으면 지금의 남편이 친부가 아닐 수 있는거잖아요??? 무슨 생각으로 결혼하신건지..? 친자 불일치 나오면 쓰니가 유책배우자이고 위자료 물어줘야해요.
- 베플ㅇㅇ|2026.04.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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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빠를 안닮게 태어났어도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서 수시로 변하는 과정에서 한번은 아빠든 할머니든 고모든 가족 얼굴이 나오기 마련인데 어지간히 다른가 봄. 쓰니는 이혼만이 문제가 아님. 임신을 빌미로 결혼을 강요한 셈인데. 아빠도 아니라면 사기 수준이지. 남자가 고소하면 배상도 해야함. 이혼하면 끝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