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ㅇㅇ
|2026.04.09 06:42
조회 66,923 |추천 15
개인적인 고민을 올린 글이 기사화까지 되어 당혹스럽습니다. 본의 아니게 논란을 일으킨 것 같아 글은 정리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확산은 원치 않습니다. 무분별한 캡처본 유포보다는 이곳에 제 입장을 명확히 남겨두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삭제 대신 내용을 정리합니다.
- 베플ㅇㅇ|2026.04.09 07:39
-
님 참 못됐네요 돈 돌려드리고 아이 보여드리는건 아예 선택지에도 없는건가요? 쓰니는 자기가 온갖고생해서 낳은 아이 시어머니가 편하게 강탈해 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걸 강탈이라 생각할 수 있죠? 우울증 걸리고 삶의 낙이 없는 시어머니가 사랑으로 아이 돌보고 진심으로 좋아하면 안도되고 감사할 일 아닌가요? 이 글만 보기엔 아이를 두고 관계를 휘드루는 쓰니가 더 아이를 이용해 먹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쓰니 혼자만의 아이 인가요? 남편피도 반 섞인 아이인데 무슨 남편이 대역죄를 지어 이혼한 이혼녀의 아이인것 처럼 행동하시네요 시어머니가 쓰니한테 벌벌기는 행동도 꼴보기 싫고 역겹죠? 일단 여태까지 받은돈 몽땅 돌려드리고요 결혼하면서 부터 받은돈과 지원 다 토해내고 생각해보세요
- 베플ㅇㅇ|2026.04.09 08:53
-
내가 고생해서 낳은 아이를 강탈해간다라... 쓰니는 시엄마가 고생해서 낳고 키운 아들 강탈해서 살고있잖아 가끔 손주보는 낙으로 노후를 보내보겠다는데.. 뭐가 문제야??
- 베플헉|2026.04.09 10:43
-
글 내용만 보면, 시어머니 보다 글쓴이 성격이 더 이상합니다.
- 베플ㅇㅇ|2026.04.09 09:12
-
나한테는 부정적인만 에너지 뿜던 사람이 애 앞에선 행복해하는게 역겹게 느껴지는거면.. 님 정신상태가 문제 아닌가요? 보통같으면 저렇게 부정적이던 사람도 애 앞에선 행복해하는거 보면 저런 색다른 모습도 있었구나라고 신기하던가 할텐데
- 베플ㅇㅇ|2026.04.09 08:31
-
뭘그리 시모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나 내용상 딱히 못맡길 이유도 별로 없어보이는데 심보가 못됐네. 가끔 한번씩이라도 아이를 데리고 가서 보여드렸으면 저렇게까지 애걸복걸 하실까~ 단지 본인이 시모 싫다는 이유로 손주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네. 본인이 너무 매정한가가 문제가 아니라 기본자체가 안된 그냥 못돼처먹은 며느리임, 저와중에 눈이 번쩍 뜨일만큼 큰 돈을 준다고 하면 얼릉 맡길거같은 냄새가 나네.. 내용 흐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