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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참 그래


이젠 지난 일들인데
여전히 겨울과 봄엔 너를 기억하게 되는듯해
아쉬움도 그리움도 내 몫인 듯.

잘 지내라는
마지막 말을 웃으면서 인사 못한 게 가장 아쉬워
그 말은 .. 차마 네 얼굴 보면서는 평생 못했을 거야.

나 홀로 기억하고 있는 내 친구야,
올해도 파이팅이다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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