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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 아이를 낳는 건 축복인가? 불공평인가?

ㅇㅇ |2026.04.14 14:06
조회 100 |추천 0
안녕하세요.잠깐 이런 걸 생각해봤네요.요즘 결혼을 안 하거나 하더라도 아이를 안 낳거나 아이 대신 반려동물을 키우거나하던데....나라에서 주는 출산 정책은 그 동안 많이 개선되어 왔지만 현실적으로 아직 많이 미흡하다고 생각되네요.우리나라처럼 여러 여건이 안 좋은 환경에선 지금까지도 최선일 수 있을 것 같아요.나라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고충이 느껴지면서도 아직도 현실을 모르시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그럼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혼하거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거나 하는 분들은 왜 불공평한가? 예전엔 아이를 갖는 것은 축복이라 했었습니다.지금은 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긴 것 같고요.그렇다면,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부부들도 그들만의 생각이 있겠지만 한편으론 이런 정책도 어떤가 생각해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분들은 현실적으로 생활에서도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습니다.그럼 결혼 안하거나 하더라도 안낳거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과 비교하자면 너무 불공평하지 않을까요? 이런 분들에게 세금을 차등적으로 지불해서 결혼해서 아이를 갖는 분들에게 복지정책으로 돌아간다면 앞으로 출산율에서도 아이를 키우기위해서도 여러가지로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아이를 낳고 키우는 분들은 본인들의 행복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크게 본다면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에 큰 보탬이 되는 미래나 다름없습니다. 애국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하지만 그외 분들은 본인들의 행복을 지킬 수 있겠지만 나라를 위해선 이분들 어떤 것을 하고 있는 걸까요?간단히 얘기를 했지만 앞으로 출산율이나 출산하신 부부들의 여러 처우를 위해선 생각해볼 필요있다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이어서 불편하신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세금 국민들에게서 나오죠? 그럼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분들한테도 세금이 나온다는건 아시죠?이분들은 최소한의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계십니다. 나라가 있어야 국민도 있다는 얘기 아시죠?아님 나라 없어도 잘 살 수 있다 뭐 그런건가요? 나라는 곧 인구입니다. 사람입니다. 사람이 모여 국민이 되고 국민이 많아야 최소한의 경제가 시작됩니다. 그러다 보면 땅도 넓어지고 그럼 곧 대국이 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지하자원 있나요?우리나라가 급속한 성장을 이뤄낸 것도 결국 젊은 층(베이비 붐 세대 등등) 인구가 열심히 노력해서 이뤄낸 거 모르는 거 아니죠?아님 여전히 일본과 미국이 발전시켜줬다 뭐 그런 거로 아시나?그럼 최소한의 국민으로서 원초적 의무를 다하는 것은 결국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겁니다. 만약 이정도가 개인의 행복을 위해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그럼 그에 따른 반대급부도 있어야 한다. 제 의견입니다. 그 정도도 못하면 의무를 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완벽할 순 없겠지만 좀 더 아이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겁니다. 아이 키우기 많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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