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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 대출해주려고 태어났나봐

ㅇㅇ |2026.04.21 00:03
조회 367 |추천 0
20살 되자마자 천만원 대출해줘 ~
생활비 매달 30만원씩 꼬박꼬박 보내줘 ~
살기 힘들다 그래서 그간 악착같이 모은 돈 천만원 빌려줘 ~
보험약관대출만 오백만원 해줘 ~
이번엔 친구한테 돈 천만원 빌려줬는데 친구가 잠적했다며 나보고 또 대출해달라네 ~ ~


나는 엄마 인생에 살아있는 공짜 대출기관인 갑다 !
그러려고 태어났나 보다 !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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