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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신같이 사라진 말

ㅎㅎ |2026.04.22 09:59
조회 1,108 |추천 3
여자가 정신연령이 높다

이 말 요즘에 들어본 적 있음?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함.
어렸을 때는 나도 그런 줄알고 같은반 여자애들이
말하는 거 잘 들었음.

사회에 나오고 결혼하고보니 전혀아님.

남자들은 마음에 안드는것이 있어도 견디려는데
여자들은 바로바로 표현함. 나쁘게 말하면 징징거림.

난 어렸을때 엄마가 아빠욕할때 뭘 몰라서 동조하고
아빠 같이 싫어했음.
근데 나도 나이먹고 보니 전혀다름.
엄마가 너무한 포인트가 많았다고 느낌.
내가 아빠였으면 엄청 싸웠을텐데
아빠는 상당히 인내심이 있으셨고 가정을지키기위해
참았다고 느낌. 엄마는 조금의 불만만 있어도 다표현하고.
요즘들어 아빠한테 너무 미안함.

일할때도 몇몇 여자직원빼고는 다 자르고 싶음.
너무 핑계가많음.
일을 맡기면 해야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요?
" 그거 하라고 너한테 맡긴건데...."
남자애들도 불만있는거 앎.
그런데 일단 하고 봄. 거기서 프로가 탄생하는거고.

와이프도 할많하않..

판 여시 더쿠 보면 하나같이
남편욕 시댁욕 친구욕 심지어 친정가족 욕
여초이고 남초에 비해 비대함.

하나같이 " 내 잘못 없음 난 잘하고 있음 " 이
여자들의 인생을 관통하는 개념인거 같음.
이러니 사회인으로써 환영을 못받는거임
같은 여자한테도.

옛날같이 집안에 있으면서 다정한엄마로써 살아오다가
사회로 나오고서는 그에 맞는 성품이 나오질 않는 거 같음.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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