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높고 일도 잘하는건
물론이고…. 순종적이고 말도 잘 들음.
거기에 외향적이고 사교적이더라.
공부 잘하는 사람들중에서 내성적이고
학교나 회사에서 소외되는 사람은 잘 없음.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누가 이거 시켜도
군소리 없이 하고 저거 시켜도 대부분 불평불만
없이 잘 함.
남들이 “유럽이나 아랍여행은 위험하니까
치안좋은 일본여행 가라” 조언해주면
공부 잘하는 사람은 남들이 조언해주는걸
듣고 일본여행을 감.
“일본 가기 싫은데~”
“일본은 방사능+지진 때문에 위험하잖아~”
그런 소리를 하지 않음.
반대로 이거 시켜서 못하는 사람은
저거 시켜도 못하고 언제나 불평불만을
가지고 있고 그냥 생각 자체가 다름.
공부든 일이든 못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왜 나한테만 이거 시켜” 불평불만부터
머릿속에 가득 차 있거든.
공부 못하는 사람은 고집도 세고
자기주장도 강해서 남들이
“유럽이나 아랍은 치안이 위험하니까
치안좋은 일본여행 가라“ 조언해주면
”일본은 지진╋자연재해 있어서 위험한데?ㅋㅋ“
그러면서 남들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 가고 싶은곳만 여행 감.
과거 코로나때도 평균 지능이 높은 동양국가 사람들은 마스크를 잘 착용한 반면 ….외국인들은 마스크 쓰기 싫어했잖아. 외국인들은 지능이 낮고 멍청해서 시키는대로 안하고 자기 고집 부리는거임.
보통 공부도 못하고 일도 못하는 사람들이 고집도
세고 내성적이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힘들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