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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잘 되는걸 싫어하는 엄마들

ㅇㅇ |2026.05.30 18:34
조회 54,674 |추천 159
진짜 많은가봐요.

심리학에서도 엄마들은 딸들에게 왜 그러는가 연구한 책이나 논문도 굉장히 많네요.

서세원씨 딸이 한 방송에서 “내 성공을 진짜 기뻐해주는건 엄마 밖에 없다” 라고 했는데 밑에 댓글이 쫙…..자기 엄마는 그렇지 않다고 ㅎ 저희 엄마도 그런데
추천수159
반대수54
베플ㅇㅇ|2026.05.30 20:06
많음. 아버지와 아들의 경쟁관계에 대한 논문은 더 많음.
베플ㅇㅇ|2026.05.31 04:19
네이트판이 점점 쓰레기 매립지가 되어가는듯
베플ㅇㅇ|2026.05.31 11:27
정신병자 같은 글좀 올리지마 딸이 안될까봐 잡는 엄마는 봤어도 딸이 잘되는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딨냐 자식이 잘되야 노후도 좋지 역대급 멍청한 글을 봤네 난 아들가진 어느집의 딸이지만 울엄마 어릴때 잔소리 겁나 심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게 커버리니까 이젠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더 잘났음 애가 더 잘풀렸을텐데 맨날 미안해함 엄마가 뭔 딸을 질투해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31 02:10
나르시시스트면 자식도 경쟁자로 보기 때문
베플ㅇㅇ|2026.05.31 12:25
울엄마 나 집사서 좋아하니까 자재가 싸구려라고 한마디함. 결혼할때도 10원 한푼 안보태줌. 그러면서 죄책감 한번씩 드는지 자기기분에 따라 원치않는 방향으로 잘해주려고 시늉은 함. 내가 이런 점이 힘들다 말하면 자기가 더 힘들다 그래서 대화포기함. 이 글 이해안되는 사람은 행복한 줄 알고 사세요
찬반ㅇㅇ|2026.05.31 13:09 전체보기
통계적으로 보면 의외로 많단다. 딸이 여럿 있는 집에서는 특히 둘째들이 엄마의 경쟁 대상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하더라.. 근본적으로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으면 누구 하나는 무조건 욕받이 해야 한다고 보면 된다. 진짜 소름 돋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상 어떤 누구도 못 믿을 일을 아주 서슴없이 친딸에게 하는 엄마가 있다. (내 생모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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