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같은 글좀 올리지마 딸이 안될까봐 잡는 엄마는 봤어도 딸이 잘되는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딨냐 자식이 잘되야 노후도 좋지 역대급 멍청한 글을 봤네 난 아들가진 어느집의 딸이지만 울엄마 어릴때 잔소리 겁나 심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게 커버리니까 이젠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더 잘났음 애가 더 잘풀렸을텐데 맨날 미안해함 엄마가 뭔 딸을 질투해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31 02:10
나르시시스트면 자식도 경쟁자로 보기 때문
베플ㅇㅇ|2026.05.31 12:25
울엄마 나 집사서 좋아하니까 자재가 싸구려라고 한마디함. 결혼할때도 10원 한푼 안보태줌. 그러면서 죄책감 한번씩 드는지 자기기분에 따라 원치않는 방향으로 잘해주려고 시늉은 함. 내가 이런 점이 힘들다 말하면 자기가 더 힘들다 그래서 대화포기함. 이 글 이해안되는 사람은 행복한 줄 알고 사세요
통계적으로 보면 의외로 많단다. 딸이 여럿 있는 집에서는 특히 둘째들이 엄마의 경쟁 대상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하더라.. 근본적으로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으면 누구 하나는 무조건 욕받이 해야 한다고 보면 된다. 진짜 소름 돋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상 어떤 누구도 못 믿을 일을 아주 서슴없이 친딸에게 하는 엄마가 있다. (내 생모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