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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봄과 함께 COME BACK!!

카라 |2004.03.23 15:56
조회 182 |추천 0

요즘 날씨가 무지 무지 따뜻하죠?

울회사 화단엔 목련꽃 봉오리가 가지마다 누군가 톡-하고 건드려 주기만 하면

금새라도 화~알짝 꽃을 피울것 처럼 수줍은 모습을 하고 있네요.

제가 다가가서 손가락으로 건드려 주고 싶지만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조금씩 조금씩

아름답게 피어 나라고 꾸~욱 참아요. 착한 카라!! (돌 내려여  나 샤론 친군뎅 무섭졍?!)

그동안 깊은 잠수를 타던 카라가 다시 돌아 왔답니당.

반갑졍~반갑졍~  아니라거? 나 샤론 친구라니깡...

자~알들 계셨져?

전... 저도 아~쭈우 잘 지냈졍.

흠... 잠수타는 동안 절 찾는이 하나 없더군여.

흥!! 삐짐이당. 명단 작성 들어 갑니다.

그렇잖아도 사계절 다 타는 카라!! 유난히 봄,가을을 타는데 요즘 난리도 아닙니다.

회사에 앉아 있기도 싫고 밖으로만 나가고 싶고.

외근 나가는 울 이뽄~ 후배덜 따라 쫄래 쫄래 나가고 시포 괜히 안나가던 배웅도 나갑니다.

나더 외근 나가거 시푸당.  나더 보내줭~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 나더 쐬고 싶다 뭐!!

안되겠다. 이번주 토욜엔 칭구 꼬셔서 여의도 공원으로 널러 가야징~

가서 사진도 이뿌게 찍고 유람선도 타야지.

여러분도 널러갈 궁리 해 보세요.

이상... 봄 바람과 함께 COME BACK!! 한 카라였슴당.

 

참,참,참... 제 아바타 이뿌졍.

카라 만큼이나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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