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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횡단보도

푸른하늘 |2004.03.24 20:25
조회 2,714 |추천 0

 

.. 어떤 할머니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녜요. 지금은 빨간 불이거든요.”

그러자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할머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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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파란불일 때는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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