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전 19살 여고생이구요
몇일전에있던 어의없는 사건을 그냥 넋두리라도 하려구요
정말 답답해요
돈이 참..사람 병신만드네요
저희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에요
아빠가 사고로인해 장애인이시구요 엄마.동생2명이에여 저까지 5명요
하아...그래서 나라에서 돈을받구있어요..
어떤 교회사모님이..저희가정을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줬어요
도와주려고 동사무소에..전화해주고 그랬어요 참 감사한일이죠..
우리는 수급자같은것도몰랐는데말이죠
근데...제가 그교회에안나갔어요
딴교회를 나갔어요 왜냐면 그딴교회에 남자친구가있어서요![]()
저희가정을 수급자자만들어줬으면 그도와준교회에나가야하는데
제가 남자친구다니는교회에나갔다구요..
근데 수급자만들어준교회 사모님이 제가남자친구와다니는교회 사모님에게
여차저차해서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저희가정이 수급자다 아빠는 장애인이다
저는 정신병자고학교도안다닌다 엄마는돌았다등등...
이렇게말을한거에요 말이라서쉽지
저는 자살시도도 했어요 왜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엄마가 남자친구보고 내가 돌았으니깐 사귀면 죽는다고..
이렇게말했더군요..
수급자만들어준교회사모님께서 남자친구엄마를 직접만나서얘기를했다구요
제가 정신이이상하니깐 고려해보라고..
참..어의가없어서....그래서 결국 헤어졌어요
자기네교회안나와서 남친엄마에게 말을한거죠..
열받으니깐..
정말 저 너무죽고싶어요 그래서 경찰소에 신고를했더니
우리가정이 수급자래서...사실이니깐 무죄로끝났아요 사모님은 사실을말한것뿐이니깐
죄가없대요
너무,.....챙피하고수치스럽고....
경기도 남양주시 사시는분계신가요~
정말 이 복수를 어떻게해야할지..
남자친구도똑같아 사랑한거맞는거야
돈이없다고...날차다니(문자로...우리헤어지자 미안해~이럼)
.....저정말 살아야겟죠..살긴살아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