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 또는 소심한 댓글로 참여하는 직장인 입니다.
글쓴이 글을 읽어보고
댓글 또는 답글 읽어보니
무조건 좋다 나쁘다, 헤어져라 이런 내용만 있고
글쓴이가 원하는 답변이 없는거 같아서
상사 눈치보며 이렇게 글을 써 보네요 ^^;;
제목처럼 여자친구분을 꼭 사랑하는 경우만 해당 되는 사항이 아니라
평소 좋아했던 사람, 인생을 살면서 꼭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다단계놀이 삼매경일 경우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롤 있는답변 평소 안좋아 하지만, 사용자 눈높이 교육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스크롤 압박 사용 합니다. (보는 분도 실증나지만, 작성하는 저도 힘들어요 ㅋ)
1. 이론으로 승부 낼 수 없습니다.
댓글중 보면, 다단계가 합법이다 불법이다. 뭐 이런 저런 이론을 알려주시는데
쉽게 이야기 드리면, 말로써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말로써 승부를 보려는 행위는
무모한 도전입니다. (그 사람들 적어도 다이아급(직급자)간부들은 적어도 그 생활 최소
1년 이상 생활 한 사람입니다. 말로 절대 못이깁니다.) 오히려 빈틈을 보여, 잡혀 먹힐
수 있는 상황 발생 합니다.
2. 그럼 어떻게 여친을 나올 수 있게 하느냐인데..
사람은 귀보다 눈을 더 믿습니다.
분명 여친분은 눈과 귀로써 많은 걸 보고, 듣고, 느꼈기에 그 곳에 있는 거여요
100마디 말보다 1번 보는게 쵝오인듯.
1)일단 그 여친 소개한 사람 부릅니다.(대부분 안나올꺼여요)
2)나오던 안나오던 그 윗사람 부릅니다.(50% 나올꺼여요)
3)그 위에 업라인(다단계 상위 사람 부를때 쓰는 표현)도 부릅니다.
자 그 사람들에게 똑같은 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분명 여친분도 옆에 있어야 합니다.
첫째. 언제 입사했는지(사업 진행하였는지)
둘째. 지금까지 소개한 사람과, 사업 진행중인 인원, 사업진행중인 인원들 직급
셋째. 입사이후 받아온 급여 ===> 현 사업장 명의로 입금 확인 가능한 통장
넷째. 투자던, 제품 사용비용 이던 그 동안 지출했던 금액
부가 설명 들어갑니다.
입사 일자를 물어보는 이유는 사업 기간을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흔희 말하는 멘트가 단시간에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 할 수 있다는 멘트를 날립니다.
(단 암웨이 경우는 위 방법 안먹혀요, 암웨이는 교육 자체가 단기간 성공 못하고
지속적인 사업 투자와, 지속적인 열정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교육합니다.
진짜 암적인 존재인거죠.... 사업자 스스로 인정하게 만드는 무서운 교육시스템 입니다.)
둘째로 물어보는 질문은
사업기간 대비 현 사업 활동 또는 참여하는 인원 체크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시작한지 6개월 됐는데, 아래 활동하는 사람이 1명 또는 2명 이라면
그 사업장에서 말하는 이론이 틀렸다는 말이 되니까요.(단 주의 할점은, 있지도 않은
사람 사업하고 있다고 구라 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이름 적은 사람을 다 보여달라고 하십시요. 급 당황 할껍니다.
그리고 뽀너스로 그 이름적은 사람들 직급도 알려달라고 하십시요. ㅋㅋㅋ
셋째로 물어보는 질문은
첫번째와 두번째 그리고 마지막 질문을 위한 증거 자료용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이기에 마지막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넷째로 물어보는 질문은
그 사람이 입사이후(사업 참여 이후) 손익 계산을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사업 시작시 투자했던 자본금(말이 자본금이지 제품 구입비용을 말합니다.)
다단계에서 돈이 드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단기에 일정 직급을
달도록 유도 하기 때문입니다. 직급이 생긴다는 말은 쉽게 "돈주고 산다".라는
내용인데, 사업하는 사람들은 이 표현 대신 "사업에 투자한 금액" 또는 "좋은 제품
사용하려고 사용한 금액"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제 핵심입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 간단한 산수만 하실줄 안다면, 그 곳에 있는 사람들
손가락 발가락 오므라 들게 만들 수 있는 쪽팔린 상황을 연출 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세번째 이야기 드렸던 급여 통장을 확인 합니다.
급여통장을 확인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그 사람이 언제 입사하였는지 알 수 있다.
(보통 월급은 해당월 또는 다음달 입금돼죠?)
다단계는 일반적으로 직장인 개념이 아닌, 개인 사업자 개념입니다.
사업장 마다 틀리지만 보통 특정일 일괄 지급 형태와, 수익이(제품 판매 후) 발생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기간을 두고 지급을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기가 자기돈으로 직접 구매한 제품(비용)역시, 매출로 잡히고 그에
해당되는(직급) 수수료(수익금)이 급여 통장에 입금되므로, 입금일 기준으로 +-1달내
사업을 시작했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입사일을 추측가능하니, 그 잘란 이론으로 대비하여 그 사람 직급을
유추 가능합니다. ===> 아까 스스로 말했던 직급 확인 사살 가능합니다.
사실 위 네가지중 통장만 보여달라고 하면 됩니다.
통장으로 입사일 확인 및 직급 확인, 입사일 기준으로 매달 그 사람 소득 확인 가능
매달 소득 확인이 가능하니, 그 잘난 이론 대입 하여 적절한 수익을 벌어 들이고 있
는지 확인 가능.....
*** 가끔 사업한지 3개월 미만 사업자 통장을 보여주면서 봐라 수익이 이만큼이다!!
라며 잘난 척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대비하여, 4번째 질문 사업투자 비용을 물어본거여요 ^________^
ex)예를 들어 입사한지 3개월째인데, 급여 통장에 400만원이 있다 라고 가정하고
설명들어가 봅니다. 빠져 듭니다. ~~~~
그 통장에는 분명 40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400만원에 눈이 돌아갈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얼마 투자 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자기가 초기 투자 자본으로 700만원을 투자 했다고 가정하면
700-400 = -300만원 입니다. 즉 손해지요...
(여기서 그 쪽에서는 -300만원이 제품으로 남아 있으니 결코 손해가 아니라는
멘트로 맞대응 할꺼여요... 듣고 보면 그럴 듯 한데.. 일단 글을 마져 보셔요)
여기다가 기본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있습니다. 이것까지 계산하셔야 해요.
게다가 30대 미만이 사람들에게 몇백만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여요 ㅡㅡ;;
문제는 순수 사업 소득을 (3개월 기준으로) 400으로 친다고 가정해도
-300 이라는 마이너스 금액이 남아있다라는 사실이죠.
사업자는 이 -300을 + 전환시키기 전까지 죽어라 물건을 팔던, 파트너를 유치를
해야 하죠.... 이때 대부분 사업투자 자금을 카드나, 대출로 시작했기에 그에 해당
하는 대출이자나 비용은 꾸준히 발생 되고요.
대부분 사업자분들이 이 대출이자나 대출 상환금을 해결하지 못하고
신용불량자라는 이름표를 붙히고 나가 떨어지게 됩니다.
통장을 보여달라고 하는 이유는 위 내용처럼 사업자 기간 및 사업기간동안
수익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 자료입니다.
또한 매달 입금된 수익을 바탕으로, 그 사업자에 해당 수익과, 그 사업자 밑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로 인해 발생되는 수익또한 계산 가능해 집니다.
(계산법은 그 통장 주인 직급 대비, 사업진행되어 지는 사람 멤버(직급별 %대비)
수 대비 수익률 - 직급대비 이론상 사업자 대비 수익률을 계산하시면 되는데...
어렵죠 ^^)
즉 이론상으로 말했던 그 이익구조가 실현대고 있는지, 실제 자료를 통해서
비교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통장으로 잘 보여주려 하지도 않습니다.
말로서는 자기는 사업시작한지 3달~6달 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사람은 고작 2명
정도 소개했다고 했지만, 때에따라서는 그 이상 또는 몇년까지 사업을 하시는
사람들과, 2명 소개가 아닌 몇 십명을 소개해서 겨우 2명 있는 사업자도 있으니까요
이 거짓말들은 통장 사본으로 진실 여부가 판가름 나기에 잘 보여주지 않을꺼여요
또한 1년 이상 사업하신 분들은, 원천징수 영수증 또는 사업소득 확인서를 요구
하셔도 가능합니다.
여하튼 위 요구사항을 들어 주지 않을때 남친께서 한마디 하시기 바랍니다.
"왜 이렇게 멋진 사업을 하면서, 자랑하지는 못할망정 왜 증빙 자료를 감추시나요?"
"뭔가 입증을 해주세요"
"자신이 벌어들인 소득을 보여달라고 하는데 왜 못 보여주나요?"
이쯤대면 여친 표정은,,, 멍때리는 얼굴또는 홍당무 처럼 되어있을꺼여요
이때를 놓치지 말고 여친손을 잡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나올때 멘트는 남친분께서 알아서 날려주시고요 ^^
(이왕 날릴꺼 감동 100배 멘트 준비하시고요 ^^)
잘쓰려고 했는데... 머리속 내용과 글로 표현 되어지는 내용이 차이가 있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여러 방법도 있지만, 일단 사업을 하는 여친을 가장 먼저 설득 시켜야 합니다.
이때 설득 못시키면, 또 빠지게 됩니다.
ps. 간부라고 돈 버는거 아니여요. 분명 그 사업장 간부중에도
손가락 빨면서 생활하는 사람들 있고요...
점심시간때 그 사업장 주변 편의점도 함 들려보세요
많은 사업자들이 점심값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라면먹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라면 사먹을 돈도 없는 사람들은 강의실 또는 사무실에서
물만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는 사람들도 있고요....)
이 불법 다단계는 쉽사리 사라지지 못합니다.
다만... 한사람이라도 패해를 줄여보고자, 긴글 써본거여요 ^^;;
글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면 쪽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