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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지고 놓은 사람..그러나 난 왜....

헛 똑똑 |2004.04.02 14:09
조회 622 |추천 0

헛 똑똑 ~~

 

모두가 헛 똑똑이었다고 말한다...그리고...." 미안하지만,,,너 맘 아프겠지만..너 이용 당한거야.."

라고 모두가 말한다...

 

근데 난..나도 알고 있으면서도,,,마음이 아픈건,,,그래도 자꾸 웃는 그 사람 얼굴이 떠오르는 것에..

난 더 화가 나고 서럽게 운다..

 

2003년 12월 6일 한 남자를 만났다,,,채팅을 통해,,내 나이 26살....그사람 나이 29살 ..채팅으로 사람 만나면 좋지 않다는 것 알지만....예외도 있는 법...그러나 난 그 예외가 아니었다..

 

처음부터 거짓인지 진실인지....본인은 깡패고...9년 사귀 여자 친구와 동거하다 헤어지고..그후 다시 4년 사귀 여자친구와는 3개월 교제 후 거의 4년을 같이 동거 하다 헤어지고 중간에 본인이 바람도 많이 폈다고 하더군요...깡패 생활 하면서....빨간 줄도 두번이나 있고.....어린나이에 사고를 쳐....엄마와 다른 아빠와 살고있는 아들도 있다고 하고.........앞으로도 당분간은 그 생활을 해야 한다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없고...어머니,형,누나와는 인연을 거의 끊고 살다시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모가 끌렸는지.....그런 본인을 감당 할 수 있다면..앞으로 자기와 사귀면 힘들꺼라고..경제적으로.그러나 마음만은 ....날 사랑할꺼라고 했던 그 사람에게 모가 혹했는지....

나와 늘 별개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서 그랫는지..너무도 진실된 말로 솔직하게 말하는 그 사람에게....난 그냥 .....사귀시로 오케이를 해버렸다......그게 잘못된 것이었따...

 

사귀고 난 15일 후 부터 오빠는 문제가 생겨 돈이 들어오지 않는 다고 했다....예전에 일로 인해 수배중이라고 당분간,,,,사무실에서 돈이 나오지 않는다고,,,,,,난 곧 끝나리라는 말에..그 후 크리스마스..연말

모두 나의 용돈과 카드를 쪼개어 가면 보낼 수밖에 없었다...그건 연애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것이니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그러다,,

 

동생들과 숙소나,,오빠의 오피스텔에서 지내던 오빠는....현재 오빠가 수배중이라는 이유로 들어갈 수없게 되었다면...거주지를 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른다고 했다,,지방에 내려가야 하는데....널 두고 갈 수 없다고,,,,서울에 있을 수는 있는데....딱히 친구 집이나 들어갈 만한 곳이 없다고....

결국 나 때문에 못 내려간다는 사람이기에.....나도 돈이 없는 중에..겨우 빌려 고시원에 등록을 했다..한달....한달안에는 모든것이 해결 된다고 하였기에...2004년 1월 6일..(또 6일이군..) 등록을 하였다..

 

그 뒤로...간간히 데이트 비용..오빠 고시원에 반찬이나,,,이모저모...잘해주진 못했지만...내가 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난 너무 힘들었다.....오빠의 말을 점점 반 의심해 가면서.....몇번이고 술 기운으로 헤어지자고 내가 말하고 나서 다시 잘못했다고 하고......그 사이..1월달 난 오빠가 예전에 가지고 다니던 핸드폰은 그 전 4년 동거한 여인의 명의로 되어있다고 그 핸드폰 이제 쓸 수 없고 너도 기분 나쁠테니..너 명의를 빌려서 핸드폰을 구입하자고 하였다.....

 

안되는데..하면서....그래도...나의 마음이....그 여자와 오빠가 엮이는 것이 싫어..명의를 빌려주었다..

함께가서 핸드폰을 구매하였다.....기기 값은 12개월 할부로 하고,,,핸드폰 사용료는 오빠 통장에서 나가게 하고.....그냥 ....별일 있겠나 싶었따...그때만은......... 그리고,,,설날이 지나고 2월달이 다 되어도

오빠의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다.....

 

우리 집도 잘 사는 집이 아니다....집안 사정으로 어머니 아프시기에 집에 계시고..

2남2년 사남매 모두 자기들이 벌어서 겨우 겨우 생활비 보태면 유지하기도 힘들다...

대학도 각자 벌어서 다닐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고....차후 결혼을 하더라도 각자 벌어서 가지 않으면

누구하나 보태주거나 뒷 바침 해줄 수 없는 ,,그런 집이었다........나 역시 내 월급으로 생활비 보태고,,.집에 일이 있어 빚 갚는데 보태고 남은 돈으로 용돈이나 할 수 있는 상황이었따..남매 모두가 그러하기에 한 푼이라도 아끼고 연애를 하더라도 알뜰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난 나를 사랑해주는 오빠가 있기에....지낼 수 있었습니다....그렇게 믿었기에..

그러다 2월 ..오빠는 개인적인 일로 아는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데 술 접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일이라 사무실에 말을 할 수도 없다고 어떻게 그 일 지난후에 돈 생기니 갚아 줄테니..빌려달라고,,하지만 전 돈이 없었기에..빌려 줄 수가 없었습니다..이차저차,그 일로 2일 싸우고 고민 끝에..언니에게 빌려주었던 제 카드를 거짓말로 겨우 받아 내어...(집에선 오빠와의 관계를 싫어 했습니다..물론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지만....대충 채권쪽 일을 한다고,,,,정식 거래는 아니고...제가 너무 빠져있고 그 오빠에게 선물 하나라도 받은 것도 없고..제가 반찬이고 나르는 것을 아는 울 가족들은 당연히 싫어했으며..언니는 염려가 되어 제 카드를 뺏어갔었습니다....)...카드를 긁게 하였습니다....125만원,,곧 카드는 한도초과가되어 쓸 수없게 되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오빠에게선 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전 " 나 신용불량자 만들지 마 "  오빠 왈 " 미안하다 그래도 곧 돈 나오니 좀 만 참아 사랑한다. .." 이렇게..며칠이 지났습니다..그러나,,,,,

그 후도 오빠의 생활은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고시원도 끝났고...그 후에도 오빠의 거처는 없었으며..자신의 돈을 띠어먹은 여인을 잡으로 광주로 가야하는데  20만원이 필요하다기에 ...회사 상사님께 겨우 말해 마련된 20만원으로 오빠에게 주고 ...그러면 돈이 바로 나온다던 오빠의 그 상황은 다시..물거품으로 날아갔습니다..

 

우리 사이는 경제적인 문제로..계속 힘들었으며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비꼬기도 많이 했습니다.........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니깐.....그래도 전 제가 할 수 있는데 까지 했습니다...오빠에게 받은 것..책 2권 그중 한권은 다시 오빠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입고있는 티셔츠...전....시계...안경...옷.. 물론 이런것을 따지자고 저 시작한 것 아닙니다....

 

정말 상황이 좋아진다는 오빠의 그 말을 믿었고...그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거주지 없이..겜방,찜질방..여관을 거주로 삼는 오빠의 생활이 빨리 끝나서 같이 여행도 가고 맘 편히 놀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오빠의 집에도 놀러가고 저희 집에도 놀러오고 전 이런 상황을 꿈꾸었고 바랬습니다........

 

어느덧 3월이 지나...저와도 많이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도 했으나 다시 사귀게 되었고...오빠로 부터 돈은 받을 수도 없었습니다...그러다 제가 헤어지자고 할 때마다 명의 변경 하라고했던 말이 기억이 났는지 어느날 저녁 오빠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던 저에게 전화를 걸어 핸드폰 명의를 변경하려고 하니

민증 을 앞뒤로 카피하여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전 아무 생각도 없이 보낸 후에..직장 동료에게 물었더니...그리고 114에도문의를 하였더니..본인이 아니면 명의 변경이 안되며 혹 본인이안될경우. 민증과 인감증명서, 위임장 등이 있어야지만 반드시 된다고하였습니다.....순간 불안했습니다.

 

급히 오빠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기가 꺼져있었습니다......

혹시 이 사람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 한 것은 아닐까,,,,순간 의심이 되었습니다....114에 문의 결과

기기만 변경되었다고 했습니다..그러나,기기 변경도...민증 카피본으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아는 사람을 통해서 했겠지...아무일 없겠지...오빠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나중에 연락이 왔습니다. 공중 전화로,,,,핸드폰을 화가 나서 친구에게 던졌다가 고장 났다고,,그래서 당분간 공중전화를 이용해야 한다는 오빠의 말,,,,,,,,,,,,

그 다음날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명의자 이기에 1월 2월 사용요금과 3월 요금 남아 있는 단말기 요금..

모두 내지 않았더군요....합 125만원정도가 되었습니다....준 사용 요금제를 몰라,,,,통화요금 외에 준 다운 요금제가 많이 나왔기에......핸드폰은 정지가 되었습니다........그냥 오빠의 전화만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하루하루 너무 마음이 아프고..머리가 복잡하고 힘든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결국....헤어지지자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자고 제 입으로 말햇습니다....

그 사람한테 듣지 못한 욕설을 들었습니다....제가 당신을 이용해 먹었다고 하더군요..본인이 좋으면 가지고 노는 개냐고 하더군요.......누가 이용해 먹은 것인지...좋지 못한 상황에서헤어졌습니다...

 

그 뒤 제가 며칠 전에 뽑아 본 3월 통화목록을 가지고만 있던 그 목록을 보았습니다..

제 번호외에 자주 뜨는 번호가 있어 의심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었습니다......

왠지 전화를 하고 싶어 3월달 들어 제일 많이 사용한 번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사람의 여자친구라고 합니다..........전..아는 누나인데 연락이 안되어서 그런다고 한 후...아무런 말도 못하고...그 여자와 전화를 잘 끊었습니다.....너무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답답해서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회사 화장실에서 울었습니다.....

회사가 크지 않기에..입을 막아가며 울었습니다.....전화가 왔습니다...그 사람이었습니다...

아무일 없다는 듯 전화를 건 그 사람.....전 그 여인의 이름과 전화 번호를 대었습니다...

그 사람 아무런 변명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저에게 또라이냐고 싸이코냐고...스토커냐고..믿는 도끼에 발등이며...인생 x 같이 살지 말라고,,오히려 심하게 말하더군요.....

 

하~~~~~~~전 너무 할말이 많은데 제대로 눈물때문에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전 ..힘없고..돈도 없고....그냥 당신을 좋아하고 아니 사랑한 사람을 그렇게 이용해 먹지 말라고 ..그만 가지고 놀라고 당신이야말로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통화 목록 뽑아 본 것은 내가 잘못했지만 그 외에 내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고..내가 안 뽑아 보았으면 난 끝까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것 아니냐고....그 사람,,,그래도 화를 내더군요..그리고 잘 먹고 잘 살으라고,,,,,하더군요....전...우리 서로 통화하지도 내가 당신한테 연락 할 방법없고 당신도 나처럼 싸이코에 스토커랑 연락 하고 싶지 않을 테니...연락하지 말고 이 통화를 마지막으로  끝내자고 ........그 사람 나중에 돈 문제가 해결이 안되었으니...한번은 전화를 걸테니 받으라고 하면서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그날 전 너무도 많이 울었습니다....

집에 들어갈 수가 없어 집앞 놀이터에서 입을 막고 울었습니다..

2월달 이후로 내일 줄께..오늘 오후에 나온다,,미안하다 내일...내일 모레..이런 식으로 말은 계속 돈을 갚겠다고 했으면서 결국 계속 말로만 끝나는 그 상황이 어이 없고,,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울은 것이 아닙니다....월급 다 내놓고 ....저 용돈 아끼고..카드 풀고, ..핸드폰 과 사용료....카드 할부로 긁고...옷 안 사입고 친구들 자주안만나고,,,,,이러면 1년 정도만 고생하면 다 갚을 수있습니다.....집에 생활비나,,빚 갚는 것만 없으면 몇달이겠지만..그 상황이 아니기에 다소 시간이 걸려도,,어렵게 살 정도는 아니니깐..그런 것 해결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정말,,,믿었던,,,,,나 밖에 없다던,,,,너에게 부끄러운 행동 한 것 없다던,,  나만 사랑한다던,,,

바람 같은 거 안 피고  피울 땐 말을 한다던 그 사람,,,,바보같이 그 사람 의심하면서도...그래도 믿었습니다...설마 하고.....그 사람의 진심이 무었이었는지 전 아직도 지금도 의심합니다...

 

주위에선 " 넌 이용당한거야,,,,," 라고 한 목소리로 말하지만,,,저도 그 앞에선.." 그래 난 바보야,,헛 똑똑이야..이용당한거야,,," 라고 말하지만,,,,제 진심은 아니었습니다....아니길 지금도 바랍니다...

그러나 정말이겠죠......... 그 힘든 상황에서도,,,돈이 없는데 어떻게 바람을 피냐던 그 사람의 말까지도

모두가 거짓이었습니다.........

 

....마음도 주고......몸도주고.......그 사람에게 제가 싸이코 처럼 굴었는지...제가  힘든 그 사람에게 자주 비꼬며 화낸 것이...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렇게 만들었는지..........

 

지금 전 어디가서 크게 소리내어 울고 싶습니다..

회사에서건 주위 친구들이나 집에서건 항상 바른 말만하고 똑 불어지는 성격으로 통하며,,,,

남자는 관심도 없고 눈도 높게 보았던 주위 친구들 모두 의외라고 합니다....다들 믿지도 않습니다..

그러나,,..실제론 약하고 정 많다는 것을 딱 한 사람만 압니다. 저희 언니...언니 이기에....저 때문에 울었습니다........... 저...실제론 바보입니다...남자 혐오증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빠와,오빠로 인해 남자를 잘 믿지도 않습니다...... 전에도 연애 나름대로 길진 않지만 많이 했었습니다.....나름대로 착하지 않기에 남자들이 돈을 더 많이 쓰게 하였고....받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그게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던 저였습니다......3년의 공백 끝에 전혀 예외의 인물이 ...나타나서 호기심이었는지..무슨 심정인지..그 사이 나도 모르게 이성이 그리웠는지...그냥 빠져버렸습니다.....

 

머리는 살아 있어서 이사람과 나는 안돼 라고 알았기에 실 기운에 그 사람에게 그렇게 자주헤어지자고 했으나,,,마음은 아니기에 다시 용서를 빌고...........전 난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니야 라고도 몇번이고 다그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지금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이 상황에서도 자꾸 전.....웃는 그 사람의 얼굴이...사랑해라고 말해주던 그 사람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바보 같이.....전 그 사람을 사랑한 것입니다........

절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을............모두가 거짓이었고,,절 이용해 먹은 그 사람을...............

전 사랑한 것입니다.........전 그 다른 여자친구란 여인에게 전화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 제가 정말 이용당한 것인지 그것마저 의심하고 있기에........그 사람 그런 나쁜 사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기에............그 여자애를 나쁘게 하진 않겠지...그 여자애를 정말로 사랑하는데..제가 상황을 더 나쁘게 하는 것은 아닌지...........너무 혼란 스럽기에..전 그 뒤로 그  목록을 숨겨버렸습니다.....

 

최근 회사 동료가 그러더군요........민증카피본으로도 위임장 인감증명서 모두 발급가능하고 ,,,나쁘게 사용한다면 원본이 아니어도  다 사용할 수있다고............설마,,,,,,,,,,그 사람,,,,그렇게 하진 않겠지요??

힘든 가운데............갑작스럽게 뒤에 일이 생기면 .........지금은 감당할 수있어도 혹여나 나중에 감당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전 그땐 저를 어떻게 할 지모르겠습니다............

 

한 가닥 실이라도 그 사람을 믿고 있는 제 마음을 그 사람이 제발 나중에라도 무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렇게 된다면.........그땐 그 사람 정말 날 이용한 것이고 가지고 놀은 것이라고 생각할 꺼 같습니다.............그리고......저와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왜,,,,왜......그 사람 웃는 얼굴을 생각하며 마음아파하며 우는 제가,,,,,,,,,,,,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정말 바보 같은 제가,,,,,,,,,,,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제가..........제 자신이 밉고 싫습니다............

 

그 사람 다른 여자에게는 저한테 한 것처럼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정말 이쁜 사람 만나 좋은 사랑하고 그 사람 편안한 거주지가 있어....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뒤를 치는 일을 안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이제.........서서히 바보 같았던 마음을  닫으려고 합니다....

너무 많이 오픈했습니다.......

너무 많이 잃었습니다....................

너무 많이 아픕니다..........

 

너무 긴 글을 읽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혹여나,,,,,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두 사람을 사랑하는 분이 계시다면....

결국 남게 되는 한 사람이 얼마나 세상 살기가 힘들어지는 지 한번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혹여나,,,남성이든 여성이든....상대방에게...마음도 없으면서,,,,그사람 경제적으로 힘든 거 알면서도..

이용하고 계시다면.........그  사람 인생이 죽어 가는 것을 한번 만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이 죽으면 그의 가족도 죽는 다는 것을,,,,,,,한번 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머리로 판단되어 사랑할 수 있는 것이면,,,,,주위에서 반대를 하면 바로 접을 수 있는 것이라면 좋겠습니다..........거짓되지 않은 사람,,,,진실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이쁜 가정을 누리는 분들이 부럽습니다..........서로 의지하며 믿으며....함께 사랑을 키워나가는 연인들이 부럽습니다..........부디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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