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포항사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어느날.. 일을마치고 집에가려니..차가끈겼더군요,.,, 집에가려면 택시비만 2마넌,.,.ㄷㄷ
그래서 피씨방에 안자있는데.. 친구가 전화오더군요...ㅋ
"아 혼자심심했는데 잘됐네"
하고전화를 받았는데 찜질방에가자고 하더군요...
왠지 좀찝찝해서 안가려고했는데.. 어쩔수없이 따라갔죠.. 심심하니까..
찜질방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찜질방으로 내려갔지요...
만화책을 보다가.. 순간 잠이와서 침대에 이불을덮고 누웠습니다..
피곤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잤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베게가 날아오더군요
비몽사몽해서.. "이건뭐지..."하고있었는데..
베게던지는사람이.. "저섹기변태라고 그러더군요.."
자다일어나서.. 한참을 비몽사몽한뒤.. 일어나서 멱살을 잡고 일단 위층으로 가자했죠..
찜질방에 사람들 다자니깐..씨끄럽자나여...
그런데 계속 시간을 끌더라구요..;; 사람은 한분한분 잠에서 꺠어나시고,,,
그러더니 갑자기 어떤 아저씨한분이 그술취한놈에 면상을 3방정도
가격하시더니... 그녀석을 코가 부러졌는지.. 피를흘리며 일어나질않더군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저보고 변태라면서 베게를던지더라...라고 예기하니까
계속 저를 보시던,, 찜질방 관리하는 아저씨가;;
"니가 자던 침대에 서슴없이 들어가길레;; 일행인줄알았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나한테와서 후래쉬를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 작은소리로 변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래서 후래시없다고 하니까 자기폰 후래시를켜서 다시 침대로들어가더라.. 그러더니
휘래시로 이곳저곳 비추더니 막 만지더라... 하시는겁니다.....
순간 존띵한저는 그녀석을 대리고 위층 목욕탕에 올라가서 녀석을 한껏더
떄려주었지요... 순간,..,, 한밤에 변태로 몰려버렸던것입니다..
웃긴거는 지금도 찜질방을가면 사람들이 저한테말을 건다는거죠...
어? 그떄..그.. 이러면서요.. 참.. 쪽팔려서.....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