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팍상한 폭포에서 만난 장은정씨를 찾습니다..3월31일이었구여
폭포 앞에서 저희가 50페소를 빌리고 수중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드렸는데...아래 산칙장에서 암리 기둘려도 안내려오시고...
미오여!!
가이드의 재촉으로 어쩔수 없이 찾는걸 포기하구,,밤에 혹시 어메이징 쇼에 오셨을까
극장에서 미친듯이 이름을 불렀는데....안계시더군여...
혹 3월27일에 결혼하신 장은정씨를 아시는분...부산분 같던데..필리핀 보라카이로 신행을 오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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