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당.. 술을 좋아하는 나는
맨날 술독에 빠져살았다 .. 근데 어느날부터
남자친구가 생기고부터 술자리가 점점 줄어들었다..
근데 어제따라 무척 술이땡기고 오랜만에 동창 모임이라
뻥을치고 나갔따
남친한테는 집이라고하고 ~ ㅋㅋㅋ
술을 한창먹고있는데 남친한테 전화기가 폭파할만큼 전화가계속
울려됐따(의처증심함)... 전화를 받았는데 영상통화를 하자는것이다
이런 씨.. 이걸어떻게 하고 친구를 불러냈다
친구왈~~ 모텔 뛰어!! 이러는것이다
무슨영문인지 몰라서 따라갔따..
대부분 모텔이 잠궈있고 입구에서 막기 마련인데
뚤고 들어가서 2층까지는 문이 다잠궈있고 3층 312호~~!!
문이 딱열려있는것이다 ㅋㅋ
친구는 문을 잠그고..
여긴 시골 동네라 모텔에 침대도없어서
정말 스피드하게 나는 이불을 깔았다 심호흡하고..
영상통화하면서 남친이랑 통화를했따
나 자고있었어~~~ 왜~~ 일부러 짜증한번 내주고 ㅋㅋㅋㅋㅋ
믿는다! 성공이다 ㅋㅋ
여러분!!! 영상통화 그지같으셨쬬?~~ㅌㅋ
의심하는 사람있음 모텔로 고고씽하고
ㅋㅋ 나는 그날 새볔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어갔씁니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