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날 델러 와서 꽃구경, 물구경, 그렇게 잼나게 놀다가 헤어지구 주말에 또 나와 즐건 데이트..
영화도 보구 바람도 쏘이구...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여자친구들과 또 다른 즐거움이 있을텐데여.
하긴 이것도 좋아하는 사람끼리가 아님 그냥 그럴까여..
나이들수록 꿈만 커집니당..^^;
때론 남자친구나 남편이란 존재말구
매니저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머리두 드라이해주구 화장도 해주구...시간도 잡아서 다 해결해주구 밥도 해주구...
이런 이기적인 맘 땜에 계속 싱글입니다.
주글때까지..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