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사랑이란....뭐랄까.........
오늘날씨도좋고...토요일이고..

하니.....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래서인지 글도 잘 나올꺼같기두 하고.....
..(^^)v
누가
그러더라구요....남자와
여자가 만나.
호감을 느끼고..
사랑을 함께하고
결혼을 하게되고...
싸우게
되서 아픔을
겪고.. 서로 신뢰를 잃어가고...괴로움을 주고,,,,병들어 죽어가고...
결국.... 죽을때까지 함께 옆에 있어주는거...... 그게 완전한 사랑이라고.....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지금부터 재미없을테지만...현재 만나고있는 제 남친과 사랑이야기를 적을까합니다...
재미없어도 
읽어주기...요~~~
제 남친은 학교에서 만났어요..
바야흐로 첨 만난날은.....OT장소.....XX콘도...
그때 저는
여자들 방을 맡았어요..그러나 저희과 (사체과
)는 여자들이 없어서..이방 저방.
끌러다녔죠.
.이방가서.술한잔..
꺼억~~~
저방가서 술한잔 
꺼어억~~~~
그래서 저두 이방저방 돌아다니기 시작했죠....술이 알딸딸
.....해서......
다른방 즉..그때 제 동기 여자둘이 한방을 맡고있었습니다.....
후배들 : (일제히 일어나서 )안녕하십니까?!!! (우렁차더군요...
키도오지라게 크고 운동했던 애들이라.)
나 : (
)그래그래..앉아! 자자 !! 술먹자!!!술 한잔씩 따를테니깐 종이컵 싹 비워!

후배들 : (분주하게 다 먹더군요 ㅋㅋ) 후르륵..벌컥..벌컥...

나 : (따라주면서
)그래...항상 너희들이 알아야할건 선배들이 100M전방에서보인다....선배일까?아닐까? 그런생각이 들면 무조건 인사하고! 선배들 볼때마다 마주칠때마다 인사해라! 항상 예의지키고!!
후배들 : 네! 알겠습니다!!
(기차화통을 삶아먹었는지 진짜로 우렁차요 -_-)
나: 그리고 우리과는 학번제다..나도 2년꿇고 들어왔지만
늦게들어온게 죄다!
그리고 무조건 선배님!이라는 단어 붙치고! 우리과는 말이 짧지않으니깐 항상 ~~알겠습니다, ~까? 이렇게말해라..
후배들 :
ㄴ ㅔ! 알겠습니다 !!!
순간 따라주는데...어느 한녀석 
술을 따라준다는데 게기더군요..(어쭈!!!!
)
그녀석 : 장염걸려서 술안됩니다
(찐~~~한 갱상도 사투리......
.)
ㄴ ㅏ: 뭐?
받어
! 장난하냐? 받어라~~좋은말로할때
(신경전 장난아니였습니다
)
그녀석 : 진짜 장염입니다....안됩니다....(
) (그녀석도은근히 갈구더군요
)
나 : 이런 XX새X~
받으라고! 이런 사리분별도없는XX


!! (욕뒤지게 했습니다!!!!--)
그녀석 :
눼.....(표정은 열라 건방지더군요 ㅋㅋㅋ
)지가 마지못해....승락하더군요 
이래이래해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때 우린 첨만났죠....
.
....제 여자동기한명이 휴학을 했었습니다.. 허나 후배들 보고싶다고 OT때 왔습니다...
그래서 여자둘이 한방을 맡고있었는데..그방이 바로 저위에 방이였습니다..
그휴학동기생이 알고보니 그녀석을 많이 이뻐했더군요
하긴 그녀석 키도 186CM에..
그때는 애띤(?) 그리고 남자답게 생기고...진짜 핸썸했죠..많이 이뻐해서인지....그때부터 그녀석....싸가지로
밥말아먹었더군요...
그래서 그 한방에 있던 여자동기가 그러더군요...
여동기 : 언니언니!!! (조용히.....원래 이애가 말이쫌 많아요..아줌마 스탈처럼 수다쟁이..
)
ㄴ ㅏ : 왜????(궁금한 눈초리로 ㅋㅋㅋ
)
여동기 : 우리방에 어떤애가있는뎅 XX언니가 그애 되게이뻐해 그래서인지 그놈싸가지없어..
(한마디로 나한테 이른거죠
혼내라고 ....)
ㄴ ㅏ : 그래?( 진지하게.........
)근데왜 XX이는 그XX 이뻐한데냐?
여동기 : 몰라...원래 XX언니가 남자들을 좋아하잖어 ㅋㅋ
ㄴ ㅏ: 마저마저 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암튼 첫번째 사건이 OT때부터 터진거죠...으흐흐흐....
그래서 OT기간 2박 3일동안 유심히 지켜봤드랬죠 
이렇게.....
하루가 가고...마지막 날 !!!뚜둥!!!!!!!!
신나게놀고있었죠.....
"저푸른
초원위에!!
뚜르뚜르~~~ 흔들
!!!!!!!흔들고...지지고......
박수치고....
"
진짜루 하이라이트였죠...... 근데.....저는 이방 저방..돌아다니면서..
술먹고...ㅋㅋㅋ
진짜루 장난아니였어요.....ㅋㅋㅋㅋ
취해서 ㅋㅋ 근뎅....복도를 나와...다른방을 가려고하는뎅..
여동기 : (헐레벌떡!!! 부랴부랴 저를 부르더군요
) 언니야!!!클났어!!!!!
ㄴ ㅏ : (딸꾹) 왜????-__- (헤롱헤롱
)
여동기 : X 이오빠가....애들 때려....
!!!!!!
ㄴ ㅏ: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 그새끼 왜또때린데냐? XXX 어이그..알았어..가보자...
가보니....방이 잠겨있떠군요..그래서 베란다로 불렀죠..
ㄴ ㅏ: ㅇ ㅑ! 너왜 또 때리냐?? 애들좀 그만패라 ㅋㅋ

후배들 : (긴장 이빠이!!!
초긴장....덜덜..)선배님!!!!!
ㄴ ㅏ: 왜? 
후배들 : 잘못했습니다.....--;;;

ㄴ ㅏ: 먼 헛소리야...!! 시끄러..닥치고 앉어!

알고보니.....
그방에 또 신입생들 중에서
조장이 있었는데....그애가 맞았더군요....
이유는 즉 -_-
울 동기X이가 들어갔는뎅.목소리가 작았다고..그리고 싸가지가 없다고..
그래서 조장이 대신 맞았더군요.
..... 그것도 원래 울 동기X이가..쫌 뭐랄까...광주에서......
생활하다가 온놈인뎅.알고보니 저랑 먼 친척이더군요
암튼 원래 애들을 잘 패요 ㅋㅋ
제가 나중에서야 알았는데...... 누구 한명때문이였어요..그건 
첨에나왔던 그녀석 ㅋㅋㅋㅋ 현재 제 남친이죠....
이로써..
원래 후배들 모조리 싸그리
.다 잘못을 했겠지만...진짜루 울 남친이 하마터면
제 동기 X이한테..
맞을뻔 했었죠...제 남친도 잘못을 했다지요
OT때 그녀석과 사건이였습니다..
별루 재미없죠?
죄송..그냥 얘기하고싶어서요.......
담에는 수강신청했을때 사건을 기대하세용~~~^^
지금까지 재미없는내용 읽어주셔서 감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