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남자분이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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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살의 직장인입니다.
너무 답답한마음에 톡에올려보네요..
이제 만난지 1년정도된 여자 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3살위구요..
남자가3살연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를 참 어리게 보더라구요 제여자친구경우에는..
물론 저보다 인생선배님들도 참많이 계시고 많이모자른것 또한 잘알지만
이제 내년이면 저도 이십대중반인데.... 마냥 철없는 아이로만 보더라구요..
저에게 전에 술먹고말하더군요.
자기는 지금까지 사람 능력을 가장많이봤었다고..
자기주위사람들 남자들과 참많이 비교가 된다고하더라구요...
물론 너가 너 나이의 남자들에비하면 자기자신에게 돈을 참많이 쓰는것도 잘아는데..
너의 능력에비해서 많이 부담주는거안다고...
그래도 자기는 비교가 될수밖에없다고..
참... 비참하더군요...ㅎㅎ
그후에 저에게 자리잡아라 , 자리잡아라는 말 참자주하는데..
그말듣고서 제가 어떻게 돈아끼고 해주겠습니까..
뭐 갖고싶다 그런말하는데.. 솔직히 다해주기힘들죠.....경기도 안좋은데...
평소에 돈정말많이 아껴씁니다.
만나면서 담배도 끊었구요. 담배값도아깝고 여친이 담배냄새 싫다 끊어라
그2가지 이유로 끊어서 평일에 여자친구안만나면 정말 버스비빼고는 100원한장
쓰지않으면서 살아가고있어요
그러면서도 한달카드값은 80~100만원... 답답하죠저도..
돈모으면서 저축하고싶지만...
저도 이게 답이아닌건 알고있어요... 근데 사람마음이 이론하고 다른거.. 어떻합니까..
그런데 어제..
네이트로 저에게그러더군요
요즘 머리가많이아프다고... 생각할게 많다고..
너가 참좋다고 사랑스럽고 이쁜데... 널믿고 만날수가없다고...
사랑만으로 사람을만나기에는 자기는 나이를먹고 생각할것이 너무많다고..
제가 빚이있는것도 아니고, 돈을 흥청망청 뿌리고다니는것도아닌데... 백수도아니고
평범한 직장 꾸준히다니고있는데...
너의 능력을보면 너를 믿을수가 없다고.. 좋은마음은큰데 너 뭘보고 만나냐고
자기도안다고.. 너는 나를 끝까지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인거아는데
널보면 고생길이훤하다고... 생각할게 많다고..
너좋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자기는 좋은것만가지고 끝까지가기에는 걸리는것이 너무많다고 하는데....
자기나이면 사람을 재어 가면서 만나야한다고 말하는데...
참... 비참하더군요... 이런말까지 들으면서 사람만나야하나...
참많이사랑하고 결혼까지생각하면서 만나고있는데..
이런말들으니... 참비참하고 서럽네요...
머리로는 만나지말라고하지만... 마음에서는 놓지를 못하네요..
여자친구는 지나가는 100명한테 물어보라네요..
사람을 재어 가면서 만나는게맞고, 사랑이 다가아니라고 할거라고...
제가 아직 세상을 덜산건가요??
누님들, 형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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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시하는 해결방안
성형 안하고도 구잘이나 자밀라처럼 이쁜 18살 우즈벡키스탄 숫처녀와
국제결혼을 추천합니다!
지금 그렇게 도도하고 고상떠는 그여자분 숫처녀 인가요? 그여자? 나이 18살인가요?
성형 안한 구잘이나 자밀라 정도 로 이쁜가요?
우즈벡키스탄은 일찍 결혼하기때문에 얼마든지 18살 여성과 결혼할수 있습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고요 24살이시라면 18살 숫처녀 여성과 하시는게 맞습니다!
18살 숫처녀에 성형안하고도 이쁜 우즈벡키스탄 미녀와
27살 다 늙은 거기에 만나본 사람도 많으니 숫처녀일 확율 제로인 한국여자
누굴 택하시겠습니까?
선택은 당신손에 달려 있습니다!
국제결혼은 결혼식 비용 다 해서 1300만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결혼하려면 못해도 1억은 있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하루 결혼식에 1억쓰는 이런 사치스러운 나라 현실을 맞추기만 하실건지요
피자한판만사줘도 남편한테 감사할줄아는 우즈벡키스탄 여자들 알아보세요
우즈벡키스탄 여자들이 우리나라 남자와 결혼하려고하는 이유는
우리 나라 남자들이 열심히 성실히 일하기 때문입니다
우즈벡키스탄 에선 남자로 태어나면 일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여자들만 일하죠 !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은 복받고 태어난줄모르고
지금 저렇게 말하고 있으니 ㅉㅉㅉ
우즈벡여자도 잘살고 싶어서 오는거 맞습니다만
요즘 한국여자가 1억을 원한다면 우즈벡키스탄 여자는 백만원에 만족을 합니다
서로 기대치에 차이가 엄청납니다.
요즘 한국여자에 기대에 맞추려면 살기 힘들고 피곤해 집니다.
여자들은 뭐 돈을 주고 팔려오네 뭐네 입에 담기도 힘든말로 험담하지만
그것역시 한국여자들이 만들어내고 지어낸 이야기란걸 잊지마시고요.
결혼 비용이 1300만원인거지 누구에게 돈을 주는거 없습니다!
우리나라 결혼할때 혼수해갈때 돈 든다해서 돈주고 남편을 샀다고 표현합니까?
똑같이 결혼식 비용이 드는데 국제결혼은 뭐 돈을 주고 사느니 어쩌니
이런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만들어낸건 한국여자들이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요즘 세상에 잘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요즘 한국여자들은 상위 몇퍼센트 남자들과 결혼하려고만
하니까 문제가 되는겁니다!
제 사촌누나 시집 못갔습니다!
맨날 눈 높아서 남자 조건 따지더니 결국은 못가더군요 ㅋㅋㅋ
이제 나이가 있어서 탈렌트인데도 남자들이 싫어하죠
나이가 들면 여자는 그걸로 끝이니까요!
요즘 한국년들 피곤합니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런여자와 결혼하면 그 여자는 계속 불행하다고 생각할거고
그런여자는 붙잡고 곁에 두려고 할수록 당신도 불행해 집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