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헬스가는데 초딩십쇼키가 11동인가에서나오는거다
근데 손엔 베레타bb총을 들고있었다 ...
직감은했다 설마쏘겠어 ..근데 거리가 좀벌어진후
전역한지 얼마안되 짧은
내돌격머리 뒷통수에서 따끔한 느낌이나는거였다 ...
순간 야마가 핑돌았다 ..
그 초딩스나이퍼가 상가쪽으로 튀기시작하는거다 ...
해병구보로 추격해서 상가쪽입구에서 포획했다.
때릴생각은 없었다 ..
근데 갑짜기 조냉우는거다 ...
-_-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왜그러냐고 묻는데
조냉 쪽팔려서 아 ....
죄송하다고 죽어도 말안하고, 쳐울어만대고...
턱을 선풍각으로 돌려까버리고 싶었지만 ...
그냥 놔주고 담배한대 피면서 헬스장으로 미션클리어하러갔다..
11동 꼬꼬마 개초글링아 ... 한번더그러면..
비비탄총에 바늘지저서 꼽아서 살인총알 미간에 발사해버린다 ...
아 .. 요냉 빡도는 하루였다 .. !!씹쵸키!!!!!!!!!!!!!!!
형이.. 월래였음 너 그냥 패죽이는데 .... 개념좀 이식수술해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