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역해병에게 저격한 스나이퍼 초글링 ....

금잔디머리 |2009.04.01 19:28
조회 3,213 |추천 0

아 오늘 헬스가는데 초딩십쇼키가 11동인가에서나오는거다

 

근데 손엔 베레타bb총을 들고있었다 ...

 

직감은했다 설마쏘겠어 ..근데 거리가 좀벌어진후

 

전역한지 얼마안되 짧은

 

내돌격머리 뒷통수에서 따끔한 느낌이나는거였다 ...

 

순간 야마가 핑돌았다 ..

 

그 초딩스나이퍼가 상가쪽으로 튀기시작하는거다 ...

 

해병구보로 추격해서 상가쪽입구에서 포획했다.

 

때릴생각은 없었다 ..

 

근데 갑짜기 조냉우는거다 ...

 

-_-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왜그러냐고 묻는데

 

조냉 쪽팔려서 아 ....

 

죄송하다고 죽어도 말안하고, 쳐울어만대고...

 

턱을 선풍각으로 돌려까버리고 싶었지만 ...

 

그냥 놔주고 담배한대 피면서 헬스장으로 미션클리어하러갔다..

 

11동 꼬꼬마 개초글링아 ... 한번더그러면..

 

비비탄총에 바늘지저서 꼽아서 살인총알 미간에 발사해버린다 ...

 

아 .. 요냉 빡도는 하루였다 .. !!씹쵸키!!!!!!!!!!!!!!!

 

형이.. 월래였음 너 그냥 패죽이는데 .... 개념좀 이식수술해주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