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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하는 외계인 아줌마의 이중성

A형여자 |2009.04.03 03:50
조회 365 |추천 0

카풀하는 아줌마..(용역업체 청소담당)

 

저는 25살 경리...(총무팀)

 

같은 동네사는 외계인 아줌마와 출퇴근 카풀중입니다

 

이아줌마가  생산3팀!과 작년에 회식 간식 티타임을 자주 가졌습니다

 

그중에서 아줌마는 3팀 박주임과 아주 친해지셨습니다-_-

 

박주임과 3팀의 간식자리에서 외계인 아줌마는 이들 앞에서 제얘길 한마디 했다죠

 

원래 이아줌마가 남의 편들어 주는 척하면서 사람까고 입싸게 다 말하고 다니는

유언비어 제조기 입니다-_-!

 

"00씨는 같이 카풀하면 말이엄청많은데 사무실만오면 말을안해 소극적이야"라고

 

저와 사적인 대화를 해봤는데 수다스러운데 단체생활에서 내성적이다라고

 

티타임때도 줄곧 저를 이중성을 띠는 내성적인 경리로 만들어 놓으신 모양입니다

 

이모든 말은 그자리 같이 간식먹었다던 쪼매난 컴퓨터조립 생산녀에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카풀아줌마.....

 

자기가 나 수다스럽다고 흘린말을 그동안 까먹었는지...휴=3

 

박팀장이 저보고 추궁을 했드랬죠

 

"00씨는 사는게재미도 없어보이고 소극적이고 말도안하냐"

저를 답답이 취급하면서 다른 여직원들 앞에서 깍아 내립디다 ㅜㅜ

 

여직들 눈빛 살벌하면서 절 하찮게 여겨 왔듯이 텃새가 더 심해질까 걱정인데,,,ㅜ

 

(순간 까만피부가 쌧뻘개 닳아올랏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모든 의문점을 만들어 놓은....

 

카풀아줌마의 이중성... 한마디.....

 

 

원래 00씨는 조용해 "!!!

 

 

그렇습니다

 

 

뒤에서 모든 직원들에게 저의 본성을 파악시킨 아줌마...

제가 수다스럽다고  말한 장본인 .

 

사람들을 의아한 미궁으로 밀어넣은 아줌마(제가 사무실오면 빙시처럼 입꾹!입니다)

 

여기 여직원이나 또래 여직원에게 찍힌 상태로 텃새당하고 있고,

 

여직원간부 모두 저를 가지고 놉니다 필요할때만 00씨야 뭐좀해줘 그리고 쌩입니다

 

기분나쁘면 저한테 웃으면서 모두 태클걸고 힘들게 합니다 -_-

 

뭐 사적으로 어울릴때 술마실때 저 안부릅니다 ㅡㅡ! 가장 기분나쁜점이라는 겁니다

 

무튼 생산3팀에 이어 생산 1234팀 모두 전파시킨 외계인 아줌마!

 

자신이 나에대해 흘리고 호박씨 깐 말은 기억 못하는지 ㅜㅜ

 

그래도 빙시같은 저는 주유권 사다드리고 카풀중입니다. 여전히

 

왜냐면 외톨이에 소극적이고 동료 친구없는 저와 다녀주는 유일한 아줌마이기에...

 

다른 여직원과 상사앞에서 레벨이 안맞아 말도안통해... 인상파구기고살지

 

암담한 제 삶이 이아줌마에게 조종당하고 있습니다...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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