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하구 포근한 봄은 언제올련지 ~
제 경험이 있기에 이렇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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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나이 18살 이구여 >ㅅ< ㅋㅋ
풋풋한 청소년입니다
같은내용이 있더라두..저 혼자쓴거니 오해는 사절입니다
그럼 시작해볼테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추천은 살포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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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음...재 나이는 18살이에요
프리허그에는 나이 제한이 없기에 !!!!
2:20분에 활동할곳인
부평 먹자골목에 후다닥 도착햇습니다....>ㅅ<![]()
역시 일요일이다보니 사람이 바글바글 ~@_@
하.드.보.드.지에 FREE HUGS♡ 를 쓰고
뒤에는 예쁘게 꾸며서 번쩍 !
들고있엇죠 ...(>///<)
그리고 옆에서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형,누나들 덕에 왠지모르게 순간 팔이
위로 쑤욱!올라가는거였어요ㅋㅋㅋ
그리고 정적이 흐르고 ~~...
(와주시지..쫌....)![]()
역시나 어디서나 그러듯이
한 외국분이 "on free hugs? come on"
이러시는거에요 ㅋㅋㅋ
저도 순간 뒤에서 말씀하시는 분이..외국인이라
바짝 긴장하고있엇죠 뭐...ㅋㅋㅋ
그런데도 그 외국분께서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면서
5분동안
"i love you i so happy"
"happy birthday"
이렇게 해주시는거에요...
몇분들도 다들 안아주시고 가셧지만..
이분은 5분동안 꼬옥 안아주고 계셔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밀어낼려다 오히려 더 꽉 끌어안으신..
ㅋㅋㅋㅋㅋ
(외국분 정말로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저가 한순간 바보같은 생각을 해서 죄송해요 ~
그리고 나서 자신감100% 용기100%로
성큼성큼 다니기 시작햇죠 ~ ㅋㅋ![]()
그때마다 슬슬 사람들이 와주시는거에요 ! ㅎㅎ
얼마나 따스하던지...
그리고 프리허그 하던도중 한 분이랑 사진도 찍게되었는데요...
왜 찍으실까 ㅇ_ㅇ???
그렇게 사진을 찍으시고 "잘있어~"란 말만 남기고 휙~돌아서
그냥 가시는거에요 ㅇ_ㅇ;;;; 내 얼굴에 뭐 뭍었나..???
꽃샘추위???워이~
그날에는 3~8시까지 한지라....날씨도 쌀쌀하고...조금 추웠습니다ㅎ
하지만 수많은 사람과 따뜻하게 마음도 나누다보니
어느세 마음 한곳이 따뜻한거에요 >ㅅ<!!
36.5˚c의 따뜻함 때문일까?![]()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꼬오오옥~ 안아드렸습니다ㅎㅎ
슬슬 저녁이 되고 제 자신이 너무 대견한지라
같이 다니던 형들,누나들에게도 꼬옥 안아주고 ㅋ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따뜻하게 안아드려요 ~~~"
뺵뺵..소리지르고..하하하하...![]()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 날처럼 느낀 그날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하고 잊을수없는 추억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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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들어 안좋은 소문이 많다보니
지나가시는분들 몇분이서
"어 프리허그네?저거 그 변태어쩌구 그거 아냐?"
"저딴걸 왜하냐 할짓없나 ㅋㅋㅋ"
...이런것 때문에 사람들은 안다가 오시구....
혼자 멀뚱멀뚱 못들은척 서잇고....ㅠㅠㅠㅠ
(그러지마세요..저 귀 안먹었어요ㅜㅜㅜ)
다음에 그러시면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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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평,김포에서 하구있으니 보시면
그냥지나치거나.웃어주시면서 지켜보시지 말구
팍팍 안아주세요 >ㅅ< 따뜻한 [ 36.5˚c의 체온을 나누어드릴께요 ]![]()
^^* 그럼 오늘하루 즐겁고 힘차게 보내세요 ~
당연히 사진은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