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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생사를함께한 소중한나의친구들

나의인성 |2009.04.06 08:48
조회 183,803 |추천 34

엄마야.......어뜨케.......나 톡대써ㅠㅠ

자고있는데 친구들전화오고 문자오고난리남...ㅠ,ㅠ

바로컴켜고 확인하고깜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 다 훈훈해서 친구들한테 욕덜먹었네여 ㅋㅋㅋㅋ

감사해영 ㅠㅠ

근데 친구들아 너희비키니입고찍은사진올리면

사람들이 더좋아하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공개할게요^-^ 우리싸랑하는친구들꺼까지!!!

 

http://www.cyworld.com/0106615

 

요건 내꺼

 

 

http://www.cyworld.com/01051579698

 

http://www.cyworld.com/Lovesome08

 

http://www.cyworld.com/galazzz

 

http://www.cyworld.com/_ddanddo

 

http://www.cyworld.com/01076741470

 

http://www.cyworld.com/ooo3_

 

http://www.cyworld.com/jjjjjjjune

 

http://www.cyworld.com/_pig

 

http://www.cyworld.com/won7one

 

싸이주소많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그치만 모두다 사랑하는친구들이기에-

 

 

아... 이맛에톡쓰는거구나 하네요

 

훈훈한댓글들 다 사랑해요ㅠㅠ♥

 

 

 

안녕하세요 ㅋㅋㅋ

아 맨날 눈팅만하다가 톡막상쓸려니까

좀떨리기도하고그러네요 ㅋㅋㅋ 우선 제소개부터

간단히할게요 21살 여자예요.

 

아 글이..벌써 지루하려해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갈길이멀어요ㅋㅋㅋㅋ

사건이있었던때는 작년 여름이였어요

 

우리친구들은 여름 바캉스다 뭐다해서 부산해운대로 떠나기로햇쬬

 

 

저는 지금까지 친구들과의 여행을 단한번도빠짐없이다니곤했었었어요

 

근데 왠지 작년 여름 부산여행따라 그냥 느낌이 가기싫은느낌이 막 드는거에요

 

 

돈도없고해서 갈까말까 몇날몇일 밤새생각했어요

 

근데 여행가기 몇일전날 낮잠을자다가 꿈을꿨는데

 

 

친구 1 과 친구 2 랑 저랑 셋이 나란히 걸어가더라구요

 

저는 무슨상자를 들고있었어요 들고가다가 그게 너무 무거웠어요

 

그 꿈상황에서는 꿈에는 안나온 친구3이 저한테 그상자를 맡겨놓고갓데요

 

제가 짜증이나서

" 아ㅡㅡ 친구3 (이름) 은 나한테 이거 맡겨놓고 안온다야ㅡㅡ"

 

하면서 그상자를 열었는데 나이키하얀색운동화가 들어있는거에요

 

옆에있떤 친구 1.2한테 야 이거 운동화라고하니까 친구 2 는 조용하게

 

아무말도안하고 진짜 저기 멀리서 바라만보고있꼬 친구 1이

 

자기가 갖겠따고 그 운동화를 뻇으려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서로 신발을 갖겠따고

실랑이 벌이다가 내가 그운동화를 뺐어들고 친구 3한테 전화를했어요

 

"야 너 어디여 이거 운동화고만 ㅡㅡ 나 이거 가지고싶었떤건데 나주면안돼?"

"어?.... 어어... 그래 너 가져....."

친구 3 . 운동화 주인이 전화를 엄청 힘없이 받는거예요 그 신발을 저를 준다고그러면서

저는 그냥 신나서

"아아아아!!!! 진짜진짜진짜!!??? 말바꾸지마!!!!!!!"

"어? ... 어? 안되겠는데?..."

 

하고 꿈이 딱 끝났어요! 저기서 ㅡㅡ 안되겠다고 말한다음에

낮잠깨자마자 엄마한테 꿈이야기를했거든요

 

엄마 나 신발꿈을꿧다고 원래 신발꿈이 안좋다고들 하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부산가는 당일이되었는데 저는 그날까지 갈까말까 고민을

엄청많이했어요 돈도얼마없고해서... 아침 8시? 출발인데

제가 7시까지 안가겠따고마음을 먹고 친구들한테 전화를했어요

 

나 아무래도 못가겠따고 돈도없고 너희들끼리 재밌게놀다오라고

친구들은 당연히 오라고 난리였죠... 근데 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너만 돈없냐고 다돈없다고 굶어죽더라도 같이가서 굶어죽게와야 "

 

저말에.... 저는.... 울컥했쬬 ㅋㅋㅋㅋㅋㅋ하하ㅏ하

그래서... 부랴부랴 짐가방싸들고 터미널로나갔어요

참고로 저희는 전라도 목포에살고있습니다.

 

목포에서 광주가는 차를 탔어요 가는내내 친구들하고 수다를떠는데

제가 꿨던 꿈이야기를했어요 내 꿈이야기듣고 한 친구가

자기는 머리카락을 자르는꿈을꿨데요ㅡㅡ

또 한 친구가 자기도 머리카락자르는 꿈을꿨따는거에요

그때까지는 진짜 뭔일이야있겠냐싶어 장난으로웃으면서

"야 안전벨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웃고 넘겼어요 그리고 부산에도착해서 저희는 2박3일을 정말

즐겁고 즐겁고 즐겁게 놀았어요. 올림픽기간이였죠.

 

2박동안에 내꿈에서나왔던 친구1이  한숨자고일어나더니 꿈을궜다는거에요

 

선물을받아서 상자를 열었는데 신발 2켤레가들어있었다고.

ㅡㅡ 지금부터 쫌 소름이 돋기시작하시죠 하하핳핳ㅎ하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흰 2박3일동안 정말 재밌께 놀고즐기고 먹다가

돌아오는 13일날

지금생각해보면 일이 그렇게되려고 그랬는지 부산에서 광주로가는차를  한대를놓치고

케이에프씨에들어가서 치킨을먹고 다음차를탔쬬.

광주까지도착하니 시간도 늦고 목포로가는 막차가 한대뿐이없더군요

 

제 꿈에서 나왔던 아무말없이 지켜보던 친구 2 는 그때 광주에서 학교다니면서

혼자살고있어서 함께 목포로 가는차를 타지않았구요.

 

나머지 저까지 포함해서 6명이 목포가는 야간막차를탔어요

 

몇분달리다보니 무안톨게이트가보이더라구요

그때 시각이 13일 12시에서 14일로 넘어가는시각쯔음이였을꺼에요 아마

많이늦은시간이죠.

 

"애들아~ 무안톨게이트당~~~" 하고 소리치고

옆에앉았던 친구4랑 수다를떨고있었어요 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차가... 끼-----------익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펑~

하면서 옆으로 기울더라구요.

 

저는 본능적으로 앞좌석을 두손으로 꽉잡았어요.

처음에는 차가 옆으로 기울길래 속으로생각했쬬

"아 고속도로에서 사고가났는데 차가 오른쪽으로 쓰러지나부다."

했는데 .... 텅~ 텅~ 텅~ 텅~ 구르기시작하는거에요......

 

나중에 알고보니 차가 가드레일을 뚫고나가서 낭떠러지로 구른거였지만........

 

진짜.... 큰사고안당해보신분들은모르실꺼예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텅~ 텅~ 텅~ 하면서... 진짜.. 아예 말할수없을정도로 몸은 구겨지고

뒤죽박죽되고 그떄 드는생각이 " 아... 진짜...이렇게죽는구나.."

하는 생각밖에는없었어요 죽기직전에 필름처럼 부모님생각 뭔생각든다고하는데

그런거없습니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질끈감고 그냥 진짜 딱 죽었따고생각하는그때에 버스가 굉음을내며

구르기를 멈추더군요....... 버스불은 다꺼져있고... 하나도보이지도않고...

제가 눈을떴을때는 제가앉았던 자리보다 구르면서 앞쪽으로갔는지어쨌는지

바닥에 누워있더라구요...  함께 옆에앉아서 수다떨던 친구 4가 제 다리위에

앉아있었꾸요 . 그때는 아픈지도모르고 나산거야? 라는 생각에

벌- 떡 일어났어요

 

 

그리고나서 버스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주변을 살펴보니까 친구 4가... 의식을 잃어가고있었고요...

 

유리창은 다깨져서 유리파편이며 뭐며 난리가나있고

나머지 친구 4명은 보이지않더군요.

 

우선 친구 4를 의자에 앉혔어요. 눈도 제대로못뜨고하길래

진짜..그때는...뺨을 후려내리쳤죠ㅡㅡ ... 미안해친그얌....

정신차리라고 진짜..제발 정신차리라고 버스안에는 신음소리가득하고

내 뒤쪽에앉았떤 친구 나머지는 보이지도않는 상황이고...진짜미치겠떠군요

 

친구 4 이름부르면서... 정신차리라고뺨좀쳤더니.. 희미하게 눈을뜨더라구요

 

입에서는 피가 질질질 흐르고요..... 괜찮아? 라고 물으니 고개 끄덕끄덕하더군요

 

입을 벌리더니 이빨이 빠졌따는거에요 아 해봐 하니까 진짜 아랫니 한개가

없더군요 그래서 피가 났었나봐요.

 

짐가방은 다 차 아래칸에있꼬 내 가방에 넣어뒀떤 수건하나가생각나서

가방찾아서 친구 입에물려서 꽉 물라고 시켰어요

 

그다음에 친구들 이름불렀어요 나머지애들 버스구르고 유리창깨지면서

다 밖으로 튕겨져나가서 다밖에있더라구요.

 

근데 친구 5가 의식이없다고 밖에서 그런소리만들려와요.

 

친구 5이름 부르면서 눈물이 나오려는걸 꾹참고 진짜..울떄가아니라는걸

생각했쬬.... 다시 버스둘러보니 친구 4 수건으로 입감싸고있고

바닥에 아저씨한명 쓰러져계시더라구요

 

다가갔어요 아저씨 눈감고.. 진짜..난 그아저씨 돌아가신건줄알았어요

등쪽에서 피가났더라구요

 

아저씨!!!!!!정신차리세요!!!!!!! 친구떄리듯이 뺨똑같이 떄렸어요

아저씨가.... 누워계시다가 갑자기 코피를 흘리시더라구요^-^;

 

하핳ㅅ; 아저씨 눈뜨시길래 코피 쓰윽 닦아드렸어요...하핫

 

그때는.. 진짜 아저씨도 남자고 뭐고 없었어요.. 진짜.. ㅋㅋㅋ

피가난건 저때문이 아니라고는 장담못해요 핳ㅎ하핳...

지금 이상황에서 웃음이 나오냐구요?.... zzz;;...난 원래 긍정녀

 

무튼..... 이제 막 신고할려고 앞에사람들이 여기가 어디예요!!!!하면서

소리치더라구요... 저는 아까 무안톨게이트지난게 스치길래

무안톨게이트지났어요!!!하고소리치고.... 그리고 난후.... 허리가아파오기시작하더라구요

 

의자에앉아서 밖에 친구들 목소리들으면서 옆에친구보면서 그렇게있었어요

 

구급차오더라구요 몇분지나서... 몇분지나가 밖에있던 우리친구들 목소리

안들리고 구급대원이 들것들고 차안으로들어오길래 내친구먼저 빨랑 해달라고

소리쳤죠... 그때쯔음되니까 아예 걷는건커녕 일어서지도못하게끔

허리가 아파오더라구요 바닥으로떨어질때 허리쪽으로떨어져서 그랬나봐요

 

그렇게 깨진유리창사이로 친구나가고 저한테오시더라구요 들것들고

저는 괜찮으니까 앞사람들 먼저해주세요하고 그상황에 착한척? 하핫 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훈훈한 여자니까

 

 

깨진유리창사이로 쩌~~~~~위에 도로위에서 지나가던 사람들이

차 세우고 다 쳐다보고있떠라구요...

그리고 또 몇분흐른뒤에 구급대원아저씨가와서

이 아가씨가 제일 오래기다렸어 이아가씨해드려 해서

들것에 실려서 유리창을 통해서 나왔어요... 들것에 실려나와서

굴렀던낭떠러지위를 다시올라가는데 구급대원아저씨들이

다 엉겨붙어서 여름이라 땀 뻘뻘흘리면서 해주시는데... 진짜 감사하더라구요

 

 

그렇게 응급차에 실려 우린 병원으로갔쬬

사람수가많아서 목포병원 각각으로흩어졌어요

 

그리고 그후...  수건물려줬떤 친구 4는 부분기억상실증에걸려....

버스에서 저랑 했떤말도 기억못하고 부산케이에프씨에서 햄버거먹은거까지밖에

기억이없더군요.... 그밖에도 우리친구들... 발가락 뼈 부러지고....

쇄골뼈부러지고... 손인대나가고... 머리꽤매고 얼굴 멍들고....

 

수개월이 지난지금은 수술했떤 친구들도 학교복학하고 다들 잘웃으면서

지내고있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가끔 그런이야기하지만

그땐 정말..섬뜩하고무서웠어요 꿈부터가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건이있고 난 후 우리친구들은 서로에 대해 더 소중함을알았고

절대 없으면 안되는 친구들이라는걸 실감했어요

가끔 서로 욕하고할때면 사고초심사고초심 외치곤하죠 ㅋㅋㅋㅋㅋㅋ

사고 처음에났을때는 사랑한다는 말까지했을정도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올해 바캉스는 어디로가야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우리 짐가방들이 보이네요...하하핳;

보시다시피... 지방 뉴스까지......

 



앞으로 일어날일은 꿈에도생각못하고 마냥 행복했던우리.....

ㅡ,.ㅡ 너희에게 욕먹을까바 사진쭐여서올려^^ㅋㅋㅋㅋㅋㅋ

 

 



좀... 살만하니까 병원탈출해서 친구병원에도가고그랬음....

셋다 다른병원복..........

 



이걸 보면 니가날죽이겠찌만^-^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친구 1 ... 불쌍한내친구...

깁스한손으로 먹고살것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ㅡ,.ㅡ 친구들아 우리 누구하나 안죽고살아줘서 진짜다행이고 ...

가끔 사고 초심생각하면서 서로 헐뜯지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래오래살자♥

 

 

나 이렇게 글썼으니까 톡 꼭 되어야대는데....친구들한테 말안하고 글쓰는거라 ㅋㅋㅋ

쓰고 나니 엄청기네.... ㅈㅅ염...

 

 

 

아참참 ㅡㅡ 그리고.... 저한테 신발줄까말까하던 친구는

참고로 엄마가 꿈자리가 안좋다고 가지말래서 그여행을안갔어요

주변사람들이나 가족들 제 꿈이야기듣고 그 신발줄까말까했떤친구가

그 여행가서 그버스탔으면 죽었을수도있었따고도말하더군요

그리고 꿈에서 아무말도안하고 바라만보고있던친구는 그버스를타지않아

사고를 면했꾸요 ㅋㅋㅋㅋ 그리고 신발이꿈에보이면 죽는다 어쩐다

뭐 안좋은 그런 - 흉몽이에욬ㅋㅋ

병원으로 이송된다음에 친구들은 한두명씩 붙어서 병원으로갔던데

저는 혼자 떨어져서 병원으로왔떠라구요 .

새벽시간에 엄마놀라실까봐 말도못하고 부산에서바로

언니네집가잇겠다고 거짓말치고  4-5일지나서야

엄마한테 겨우알렸네요ㅠㅠ  버스사고나면서

핸드폰도 잊어버리고 친구들은 보고싶어죽겠고 ... ㅠㅠ

무튼 톡되고 추한사진 많이올리고 우리 허벅지.... 욕도먹지만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해준 친구들아 고맙고사랑하고 얼른 이번여행지를 정하자ㅋㅋㅋ♥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짧고굵게~!!|2009.04.07 09:12
와~언니 존내 긍정적이다....
베플와...|2009.04.07 08:12
정말 누구하나 죽고 그런일 없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 친구들이 다 튼튼한가봐요!!ㅋㅋ (장난이에요) 그 우정 변치말고 오래가길 바래요>_< 보는내내 긴장감이 ㅜㅜ 내가 그 버스에 타있는것처럼 ㄷㄷ 정말 누구하나 죽지않아서 다행이라는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는다는 ㅎㅎ.. 평생친구 획득하셨네요! ------------------------------------------------------------------ 크앙! 베플! http://www.cyworld.com/wud1 <재밌고 웃긴자료보러오세요!감사합니당
베플루도알피|2009.04.07 08:08
와 글쓴이 글잘쓴다. 글 읽으면서 느껴지는 긴장감! 큰 부상들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0906499 오랜만에 베플 감사해요.ㅎ 사진첩 3번에 웃긴거 많아요 구경하고 웃고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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