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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고통!

희망이라는... |2004.04.20 06:20
조회 364 |추천 0

2년 4개월을 같이한 날들..

헤어진지 3주째...그녀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정말 내가 그녀를 마니

사랑하고 있다는걸 알았죠.. 그전에는 몰랐는데 말이죠!

여기 와서 많은 충고와 위로의 말을 읽으면서

제맘을 정리해가고 있습니다.매달리기도 하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했는데..

둘다 맘에 상처를 서로에게 줬죠..이제는 그만 할렵니다.

내 자신을 억누눌수 있는 강한사람이 되고자

강하게 맘 먹고 그녀에게 전화하고싶어도 참았죠!

어떤때에는 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어죠!

참고 ~ 또 참았어요! 맘이 아프도록...

깨달은게 있더라구요..

감정은 어느 한순간 폭팔한다는거..미련을 계속해서 재생하면

자기 마음만 아파진다는거..

누군가 이런말을 했죠! 인생을 다시산다면 상상속의 고통을

덜 받으면서 살고싶다고..(이말이 맞는지 모름)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미련한 감정 때문에 내 생활을 망치기가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한층더 성숙된나의 모습과 더 조은 만남을 위해 아마 신이

저에게 내린 가혹한 형벌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희망이라는 두글자를 생각하면서....

힘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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