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아니라는 그에게.. 나란아인... 아무런 해줄 말이 없네여![]()
그애와 전.. 어쩜 넘 쉽게쉽게 사귀구.. 사랑하게 되구.. 쉽게 헤어진 것 같아요..
몇번의 헤어짐에 서로 붙잡고.. 이제까지 왔으니깐요.. 그렇게 해서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 그 아이전에 한 아일 사랑하고 있엇구 ,.. 힘들어하던 차.. 그 아일 칭구로 인해 알게 되었구.. 같이..
술 마시면서.. 전 다른 사람은 안 될 것 같은데.. 그아이라면.. 날 잡아 줄 수 있겠구나.. 아니.. 그 아이가..
내 옆에 있어주었으면.. 했습니돠.. 나만의 생각일까? 하던 중.. 그아이가 어느날 술마신 절.. 집까지...
바래댜 주었구.. 엘리베이터안에서 볼에 살짝 뽀뽀
를 해주구 가더군요.. 전 그날 넘넘 떨렸습니돠
근데 그아인 여자칭구가 있었던 터라.. 나만의 생각으로 끝내자 했는데 데쉬를 해왔구.. 전.. 설마 ///
여자 칭구랑 헤어지라는 맘에 ![]()
나 : 난 여자칭구 있는앤 안건드려...
그 : 알았어.. 그럼 여자칭구 없으면 되는거지/
나 : 여자칭구 없으면.. 생각해 보징?
그날 저녁.. 칭구랑 야기하던 중.. 칭구 왈.. 야.. 그자식 분명히 헤어진당.. 나한테 몇번이나...너..랑
사귀고 싶다고 해설..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그말이 떨어지기 동시에.. 그애에게 저나가 왔습니다.![]()
나 헤어졌다.. 그럼 사귀는 거당.. 황당황당![]()
글케 사귀게 되었는데.. 전 그 아이가 넘넘 좋았구.. 그 아이두 저한테 잘해주구.. 백일날 난생 처음
해보는 알바루.. 그 아인 저에게 커플링을 해주었구,,. 전 넘 감동이였져![]()
내 모든 걸 다 주어두 모자랄 정두루 그 아일 사랑했습니돠.. 그래서.. 용기내.. 그 아이와 잤죠![]()
지금두 후회는 안됩니다. . 그 아인 절 넘 힘들게 했어요.. 전 남자로 인해설.. 그아이 저와 잔날...
야.. 너 처음이였어/? 앙.. 왜? 난.. 너 처음 아닌 줄 알았당..![]()
나쁜놈.. 난 첨이였구 남친은 피를 보거 좋아라 하더군요.. 그 후로 힘들게 안하더군요
글다가.. 전 바람둥일 넘 잘 알기에.,, 겪어 봤기에 그 남자가 바람을 피워두 모른척, ![]()
그러다가 한게가 왔습죠.. 그 칭구덜을 찾아가 물어보구.. 그 아이 저나를 피하다가.. 칭구가 말하니
저에게 말하는 거죠.. 그아이 헤어지는 날.. 저에게 그럽디다.. 저에게 넘 의지하는 것 같다구.. 그래서..
내가 너한테 도움두 안되고..너가 나한테 도움두 안되는 것 같다고.. 저.. 그래두 그 아이가 없음 ...
안될 것 같기에.. 잡아습죠,,,
그 아이 왈.. 니가 내 여자칭구여야 할 이유가 없답니다.. 그게 이유라
헤어지자구.. 저 그동안.. 밥두 못먹구.. 병원까지 갔다왔는데,, 그래설 알았다.. 잊어준다 했죠
근데 그게 잘 안되네요.. 칭구로 지내자는 그애 말이.. 넘 맘아픈데.. 가끔 그 아일 보면... 또다시...
넘 맘아파서... 그 아이 걱정에..
미워지지 않는 그 아이.. 또다시 잡는 다면.. 제가 바보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