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 여성작가 소설들 추천
김형경,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12>
김형경, <세월123>
김형경,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12>
공지영,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공지영, <착한여자>
이경숙, <사람과 상처>
박경리, <토지>, <미망>
은희경, <새의 선물>
은희경, <타인에게 말걸기>
은희경,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양귀자, <모순>, <천년의 사랑>
신경숙, <딸기밭>, <깊은 슬픔>
<좋은 시집들>
나희덕,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최영미, <서른, 잔치는 끝났다>
안도현, <그대에게 가고 싶닫>
안도현, <외롭고 높고 쓸쓸한>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
안도현, <사람>, <연어>, <관계> 동화 및 수필
신현림, <세기말 부르스>
신현림, <나의 아름다운 창> 사진 & 글
황경신,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사진 &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