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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바람핀 년 죽이고 싶다..

한숨 |2009.04.23 13:15
조회 7,576 |추천 2

결혼 전부터 나 몰래 만났던 두 사람..

 

결혼 후에도 눈속임 하면서 만나고 있다.

 

그년을 불러다 앉혀놓고 협박도 해보고 다시는 안만나겠다고 약속 했지만

 

그리고 깨끗이 정리했다고 장담하고 있지만,

 

아직도 만나고 있다는 걸 나는 안다.

 

혼자 별 생각을 다해봤다.

 

그년 집에 찾아가서 그년 부모님한테 다 말해버릴까..

 

인터넷에 실명을 공개해서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버릴까.

 

회사에 얼굴 못들고 다니도록 망신을 시킬까..

 

살면서 이렇게 누군가가 미워지고 죽이고 싶은적은 처음이다.

 

천벌받을 년..

추천수2
반대수2
베플|2009.04.23 16:22
괴로우신 심정 잘 알겠으나 왜 여자만 죽일 궁리를 하시나요? 젤 먼저 죽여야할 인간은 당신 남편인데.. 젤 거지같은새끼가 님 남편이에요.. 여자가 아무리 유혹을해도 남자가 결혼을 하면 당연히 끊어야죠. 님남편부터 죽이고 그여자도 죽이세요 꼭... 남편 바람난 여자들보면 상간녀만 더 죽이려고 하는데.. 그것같이 미련한 생각없습디다.. 둘다 쓰레기같기는 마찬가지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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