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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레인보우센타 a/s담당자

딸기공주 |2009.04.23 16:18
조회 833 |추천 0

정말 어이없는 보라매 레인보우skt 센타 a/s팀 안경쓴 남자직원..

프라다폰이용자인데 이달초액정이 깨져서 레인보우센타에 수리를 맡겻는데 3일뒤 찾아가라고 연락이 와서 갔는데 이번에는 개통이 안되는겁니다.

한시간 가량을 거기서 기다리며 원인을 기다렷는데 결국 핸드폰 자체가 틀어져서 다시 맡겨야 한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사진,전화번호 등 자료를 다 삭제해야한다는겁니다.

그래도 개통을 해야하니 할수 없이 맡겻지요.

3일뒤 핸드폰이 다시나왓기에 찾아왓는데 그날밤부터 터치가 작동이 안되더니 다음날부터는 아예먹통이더군요.

다시 서비스센타에 방문햇는데 그 남자직원 왈 액정과 터치는 전혀 다른 부분이며 터치부분에 기름이 껴서 안된다며 터치부분 수리를 다시 맡겨야하는데 그 비용이 부품값36000원 수리비 18000원이랍니다.

어이없네요.그전까지 핸드폰에는 기름따위는 없엇거든요.그리고 수리맡긴다음부터 터치가 안되는건 수리측의 실수 아닌가요.그러더니 구로지점에 가서 수리하라네요.열받아서 다른지점(관악)으로 와서 문의해보니 수리측실수라며 무료로 수리해주엇습니다.

괜히 열받네요.그 보라매a/s안경낀 키큰 남자분...

구로지점과 서로 무슨 작당을 하고 수리비를 더 받아내는지 알수 없구요.

전혀 친절함도 느낄수 없엇습니다.

그외의 다른 친절한 직원분들까지도 욕먹게 만드는 그사람...생각할수록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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