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사는 22살 여자에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있었던 참 황당한사건을
털어놀까합니다.....ㅠㅠ
저랑 제친구...네!사실 좀 뚱뚱합니다...ㅠㅠ
하지만 항상 살빼면 이쁘겟다 라는 말을 듣고사는 우리죠 ㅠㅠ
근데도 못빼고있어요..그건 죄송하구요 ㅠㅠ
제친구랑 저...회사가 일찍마쳤어요간만에..
5시에 마쳐서 기분좋게 냉면냉면!을 외쳐대며..(또먹는얘기;)
냉면은 먹으로 가고있었어요...
그런데..앞에 어떤 오크남2명..우린 그냥 걸었죠..
근데 뒤에서 외쳐오는 소리..
" 다리봐라 조카 새다리네! "
" 남들 시선을 개로아나!" 머대충 이런소리...ㅠ
저희는 비록 기분 나뻣지만...그냥 그러려니 하고 냉면 맛나게묵고
저희집에가서 친구랑 주절주절 얘기하던 도중에..
제 옛날남자친구랑 어떻게 통화가된거에요..
그래서 만나자고 하는데..옛남친이 자기친구를 꼬셔보라길래..
친구바꾸라그래서 막 얘기하는데..정말 그친구의 목소리는 환상이였어요+ㅇ+
너무너무 까칠도도한남자랄까?ㅠ_ㅠ 네! 우리 나쁜남자 좋아합니다!
제친구랑 저는 뿅가서 저거 내꺼내꺼 막 이러고..
드디어 만나로 가는데....
왠걸....저기서 걸어오는 저 육봉달을닮은..오크남은....
글쎄 생긴거 진짜 육봉달하고 똑같이 생겼어요..
상처받을까바 차마 말은 못했지만.....
근데 그 xx가 하는말이ㅡㅡ
계속 제 예전 남자친구를 치면서
닌 있다가 뒤졌다는둥.....진짜 우리를보고
할말이 없는거같드라고요...싫은티 팍팍내면서 우리 기분을 다운시켜버리는..
정말 싫어하는 눈치...대노코 그래뿌이...우리는 새된기분?
솔직히..살쪄서 그렇치 본판은 괜찮은데..
그렇게 살찐게 원망스러울때가 .....휴..ㅠ
그자슥 하는말이모
30:1로 싸우고와서 온몸이 쑤신다느니..
얼굴은 30:1로 맞고온 얼굴인데 말이죠....
머 나이트가 천국이라니 모래니..
아니 그 면상으로 나이트삐끼한테 안까이면 다행이지
말은 정말 지가 무슨 소지섭이나 조인성인마냥
도도남이더군여 ^^ 차마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너무 아쉽네요
무튼 그렇게 여차저차 우린 육봉달보다도 못한 여자가 되버렸죠....
얘기가 참 별거없는데 길어졌군요..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이건 뭥미~?-ㅁ-
무튼 저랑 제친구 사진 올릴께요....ㅠㅠ 우리가 그렇게 어이상실얼굴인가요?
우리 대구삽니다..ㅠㅠ 정말 얼굴몸매 안보고 우리 술한잔사주실뿐
따로 번호 남겨주세요..ㅠㅠ 우린 왜 항상 육봉달같은애들
술값을 내주며...만나는 신세일까여..ㅠㅠㅠㅠ 휴휴
이건 제사진...이구여 ㅠㅠ
이건 제친구사진..ㅠㅠ
우리도 남자친구 같고싶구요....
외모 지상주의 싫어요!!!!!!!!!!!!!!!!!!!!!!!!!!
육봉달씨..모르는분들위해!
박휘순씨가맞는거죠~? 난 박휘순씨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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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환영^^* ㅂ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