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3 男 입니다
바로 본론들어갈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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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질지도 모르니 , 일단 먼저 죄송하다고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누나는 고 1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닙니다
( 합격해서 완전 지세상인거죠 ㅋㅋ )
한창 공부중이라 뭐 이래저래 짜증도나고
신경도 곤두서있는찰나 ,
내일은 쉬는날 !
하고는 혼자 아헿헿 하며 컴퓨터를 만지작 거렸습니다( 내가 미쳣지 ㅋㅋㅋ )
그동안 밀린 최신곡 다운이라든지 배경화면 다운이라든지
한꺼번에 하며 즐거운 시간을보내던중
어떤 선생님께서 빵을 준다하실길래 ,
이게 왠떡하고는
5분뒤에 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5분뒤 내려가려 하는데
누나가 " 나한다 "
하고는 제가하고있는 모든 프로그램 창을 끄더군요
아오 진 짜 속으로 별 쌍욕이 다나오더군요 -_-
뭐 " 해도되? " 이런식이였으면
제가
" 나 한 20분만하고 누나해 "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줫을텐데
" 나한다 "
이게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엄마가 지그시 바라보더니
작작좀 싸우라고 -_- ;;;
ㅇㅇ 그러길래 저도 진정시켯죠 ㅋㅋ
아드레날린이 이미 수치가 상상을 초월한 수치였지만 , ....
그래서
최대한 친절하게
" 누나 그럼 몇분뒤에 나해도되? ^^ "
미소를 띈 얼굴로 물어봣습니다 ㅇㅅㅇ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내용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
" 또 하냐? 컴퓨터 폐인 ~~~~~~~~~~~~~~~~~~~~ "
( ~~~~~~~~~~ < -- 별욕을 다해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나참 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사진 몇장 다운 받고있었는데 뭘 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게임을했어? 뭐 얏옹을봤어 뭐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어찌나 억울하던지 ..
그래서 저는 이유를 물어봣습니다
" 누나 ? 누나 오늘 시험이라서 일찍끝나서 게임 많이하지않았어?
그러니까 나좀 할께 ㅋㅋ "
최대한 친절하게 물어봣습니다
" 어쩌라고 내마음이야 "
어쩌라고 내마음이야
어쩌라고 내마음이야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금생각해도 웃음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리에서 주먹 불끈 줫다죠? ㅋㅋㅋ
속으로 아오 x발.. 이럼서요 ㅋㅋ
그래 다좋다 좋와 -_-
마지막에
미안해 이한마디면
모두 족했습니다 ㅋㅋ ㅇㅇ 상관없음 뭐 ㅋㅋㅋ ㅇㅇ 미안하단 그한마디 ㅇㅇ
그래놓고 엄마한테가서
제 쌍욕을 다하더군요 옛날에도 그랬다 뭐 이런식으로 ㅋㅋ
제가 공부를 못하는것도아닙니다 총 37 명에서 13등? 정도 밑으로 떨어진적도
없으니까요 뭐 중간인셈 ㅋㅋㅋ ㅋㅋㅋ ( 우리반 다잘해 _- 전교 1등 우리반 ㄳ )
ㅇㅋㅇㅋㅇㅋㅇㅋㅇㅋ 난 쿨하니까 ㅋㅋ
그 즉시 , 누나 번호 지우고 ( 어차피 외우고 다니지만 , ) 소심하게 복수를했죠
제 주특기인 ' 무관심 ' 도요 ㅎ
그 즉시 저에겐 누나가안보이는겁니다 ...
아니 쌩판 남 남입니다 누군지도 ,알고싶지도 않는 상태가 되는거죠 ㅇㅇㅇ
말이 쫌 길어졋습니다 아참 !
이사진에 촬영된 영화배우 이름좀 알려주세요 ㅋ...
톰 행크스 ,톰라이언 정도는 아는데 ( 아닐지도 ? ) 다른분들은 .. ㅈㅅ..
그냥 하소연좀 하고자왔습니다
늦은밤 안녕히들주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