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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이어지는 감사의 물결

에스더 |2009.04.29 09:49
조회 4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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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이어지는 감사의 물결

 모든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추수감사절」정신

 

오늘날도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성대하게 지키는데 이렇게 국가적 명절로 자리 잡게 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성경 말씀대로 경건하게 생활하려는 청교도와 이미 형식주의적 신앙생활에 젖은 영국의 국교도 간에는 많은 신앙의 갈등이 있었다. 영국의 국왕은 청교도를 용납지 않아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네덜란드로 건너갔다. 네덜란드에서의 생활은 고달프고, 더더욱 힘이 들었다.

이에 1620년, 힘들여 일해 번 돈으로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구입했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 미국을 가게 된다. 그런데 미국 북동부 플리머스 연안에 도착한 그들의 대다수가 험난한 항해에 이어 혹독한 겨울의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어갔다. 이때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인디언들은 옥수수 등의 곡물을 가져다주고,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다음해, 풍성한 곡식을 추수한 청교도들은 첫 수확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 신대륙으로, 추위와 굶주림, 질병 등의 사선을 넘어 귀한 열매를 얻기까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다. 그리고 인디언들을 초대해 추수한 곡식과 칠면조 고기 등을 함께 먹으며 신대륙에서의 첫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이것이 미국의 추수감사절 유래이다. 이러한 청교도의 정신으로 나라가 세워진 것이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도 첫 추수감사절을 보냈던 청교도의 정신을 상기해 범사에 감사함으로 축복 된 삶을 이끌어 내길 바란다.

 

“무안단물로 잃었던 청력을 회복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폴 로저스 (영국 런던만민교회)

 

저의 가족은 유전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귀머거리였고, 아버지도 한 쪽 귀의 청력을 상실한 채 살아오셨지요.

저 역시 이러한 유전적 영향 때문에 3살쯤 되었을 때 이미 청력이 심각할 정도로 감퇴되었습니다. 16세가 되기 이전에 이미 다섯 차례나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그 결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들을 수 없었지만, 생활하는 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50대 후반이 되었을 때 왼쪽 귀 청력이 급속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의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고막 감염과 과거 수술이 남긴 반흔 조직(흉터) 때문에 왼쪽 청력이 완전히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이내 걱정이 엄습했습니다. 그나마 오른쪽 귀는 괜찮아 불행 중 다행이었지요.

그 후 3년이 지났을까. 오른쪽 귀 청력도 서서히 감퇴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유전적으로 청력이 매우 좋지 않고 고질적인 고막 감염 때문에 수술해도 일시적인 청력 회복과 통증 완화는 가능하나 근본적 치료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냥 평소대로 보청기를 착용하고 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 어느 주일 아침, 아내가 제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 기적의 물, 무안단물이에요. 이 물로 귓속을 닦아 줄게요”아내가 면봉에 무안단물을 묻혀 귓속을 소제한 다음 날 아침, 귓속에서 “팝” 하는 소리와 함께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수십 년 동안 희미하게 들렸던 소리가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크게 들려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은 “귓속 감염된 부위가 깨끗해졌고, 청력이 현저히 회복되었습니다”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이처럼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게 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시켜 주신 위대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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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한 폴 로저스(왼쪽) 성도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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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11시 30분 넘어서까지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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