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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지 맙시다~!!!

◈ 거짓말도 보여요~! ◈
 

 

         유머제공-XX 등대님 (감~~솨!!!^^*)      노래 :Shut Up (Black Eyed Peas)-   울 영원한 십대친구 민정님땀시 알게되어 요즘 즐겨 듣는 노래   감~~솨!!!^^*     남자는 악마가 기른 천사요   여자는 천사가 기른 악마   라고 누가 했든가~여?(기억이 안 나서리^^;;;)   보이는 거짓말  뻔히 알면서 속아 주면서 결혼하고..또 후회하고...   오늘은  내가 싫어하는 아점씨들의   뻔한 소똥(bull-shit=구라)을 생각해 보았구먼이라~     1.나 얼굴에 손 하나도 안 댔어~      (햇빛 아래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실리콘 콧대의 압박이란!!!        그리고 본인은 쌍꺼풀이 찐한데   애들 눈은 외꺼풀에 와이셔츠 단추구멍 만하다는...)     2.내가 결혼전엔 45 킬로 였지~(은제??? 국민핵교때???)     3.난 한번도 남자한테 채인적이 없었어.주로 차기만 했지~      (미안하지만 당신은 공주암말기에 치매 환자라오~!!!)     4.울 남편은 나이가 들어도 정력은 얼마나 센지...      (사실은 거시기 안본지 한달도 넘었지라우~??? )     5.우리 애들은 얼마나 순한지 맨날 당하기만 해..     (식당에서 매번 망신당하고 쫒겨 나지여~???)   등등 많지만 내두 치매환자라서 오늘은 여그까~지!^^*       울 연세엔 왕년에~하면서 시작하는 소똥이 많지라우~   그래봤자 죽은 자식 거시기 만지는 꼴이니께 그만 합시다요잉~???   하지만 내가 즐겨 쓰고 또 좋아하는 소똥도 있어라우~   궁금하신감유~???   그건 그건 . . . 뭐였더라~??? (내두 붕어마냥 기억력이 3초라서) . . . . 아~생각났다~  바로!!! . . . . . . 차린건 없지만 많이 드세여~!!!     울 40방님들도 이번 주말엔   사랑하는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셔서   이런 이쁜 거짓말 하시면서 삼쾌한 주말 보내세여~^^*   그럼,오늘도 즐거운 손!!!   오늘은 거짓말 한번이라도 해 본 님들만 꼬리 달고 추천하기~!!!    거짓말 한번도 안 해 본 새빨간 님들은 걍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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