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이런말들하죠,남자들끼리,
여자한테 진심으로 마음주면 안된다.
전 그런말 안믿고 여태까지 살아왔습니다.
좋으면 표현해야 서로가 아는거라구요,
근데,
그말에 공감이가네요 이제.
한여자한테 정말 완전 농락당한기분입니다.
치가떨리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맨정신으론 있을수가없네요.
저를 그냥 가지고 논거 같기도하고, ㅋ
정말 웃음도 안나옵니다.
겉으론 까칠해보이고 여우같아도 속은 천상여자인줄알았습니다.
근데 그냥 여우였네요,
제맘 다 가져가놓고, 우린 안된다네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10% 확률도없냐.
없다네요..
ㅋㅋㅋㅋㅋ사람맘 가져가니깐 재미가없는건가?ㅋ
그냥 더 비참해지기싫어서 알았다 하고 돌아섰습니다.
첨엔 지도 좋다더니
내가 맘을 보여주니까 그런거같애요~
어떻게보면 인연이 아니였던거겟지만,
정말 힘듭니다.
여자한테 진심으로 마음 주지않겠습니다.
니가 그랬던것처럼 나도 똑같이 하면서 살게.
너도 한번 너같은 사람만나서 고생해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