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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헤어지기싫다더니 다른 여자랑 자는건 멀까..

죽지못해산다 |2004.05.05 17:39
조회 94,612 |추천 0

정말.... 어디서 어케 말을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하소연할데도 없고.. 그나마 여기에 글을 올리면 맘이 좀 나을 것같아서요...

 

그 사람과 헤어진지 2주정도 됐습니다..

1주정도는 크게 한번 싸워서 서로 시간을 갖자고 했구요..

그 사람은 이게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다시 시작 할려고 했다고합니다..

저도 그건 생각안해본거 아니구요..

근데 더 이상 그 사람을 의심하는 제 자신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 니 뜻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자고 하네요..

그 사람.. 저랑 사귀면서 바람폈었거든요.. 첨엔 헤어질려고 했을때..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요.. 남자 한번씩은 바람핀다고.. 용서해주고 다시 사귀든지..

아니면 헤어지게 낫다고...... 저.... 용서하고 그 사람이 돌아오면 다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의심하게되고.. 집착하고..

그 사람이 모든 행동에 예민해지고.. 또 바람피면 어쩌나.. 조바심에 지냈습니다..

바람폈을때 헤어졌어야했는데...... 이제서야 후회되네요..

그 사람도 이젠 의심받는 것도 힘들다고 하네요..

헤어지면서 그 사람 하는 말.. 가끔 안부는 주고 받는 사이가 되자고 하더군요..

정말... 남주긴 아깝고.. 자기하기엔 뭔가 부족한가 봅니다..

전 싫다고 헤어졌으면 헤어졌지 뭐 좋을게 있냐고 연락할 필요없다고 했구요..

그 사람.. 연락해서 나쁠게 뭐 있냐고 그러네요..-_-;

그리고 한번은 언제 연락을 해야될 상황이였습니다..

제 명의로 된 핸드폰을 그 사람이 쓰고있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 혼자 자취해서 살거든요.. 그래서 사귀는 1년반동안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거의 반동거나 마찬가지였거든요.. 잠만 안잤을 뿐이지.....

그 사람도 자길 그렇게 챙겨주고 밥해주고 빨래주고 했던 사람 내가 첨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잘챙겨 주던 사람이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고 제 자리가 소중한 걸 이제서야 깨닫나봅니다..

.

.

그렇게 헤어진지 몇일 지나고 그 사람과 통화했어요.. 제 물건 챙겨가겠다고..

그전에.... 그 사람이 쓰던 메신져를 접속해봤더니.... 헤어지고 바로 채팅을 했나봐요..

저랑 사귈땐 아무도 없던 여러 여자들이 친구등록되있었고...

헤어졌으니까.. 맘 둘곳도 없고 해서 채팅을 하나보다 생각을 들었죠..

제 물건 챙겨가던날.... 1년 반동안 사귄 정도 있고 해서 마지막으로 청소를 해주고 갈려고했어요..

근데.... 옷장 구석에 쳐박아 져 있는 여자 가방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빨래도 널고 갈려고 꺼냈더니 여자 양말도 나왔구요..

저.... 그 사람한테 그정도 밖에 안되는 존재였나봅니다.. 1년반동안 매일 같이 보면서 지냈는데..

헤어진지 한달이 지난것도 아니구 몇년이 지난것도 아니구..

헤어진지 몇일 사이에 집에 여자를 끌어들이다니.....

헤어졌는데 다른 여자랑 살든 나랑 무슨 상관이겠냐고 하겠죠..

그래도 전.... 그 사람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잊기가 정말 힘들어했거든요..

그 사람도 저처럼 많이는 바라지도 않고 조금만 아파하길 바랬어요..

예감이... 잠자리까리 했을거라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여자의 육감 무시못하잖아요..^^;

그날 그 사람이 물건 챙겨갔냐고 전화오더라구요..

그리고 회사 아는 형들 온다고 빨리 챙겨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 줄알고 물건챙기구..

그리구 편지 썻다구 들구가라고 해서 챙기구..

그날 저녁에 혹시나 해서 여자 생겼냐고 물어봤더니 안생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궁금해서 청소하다 여자 가방 발견했다고 하니까 그거 친구거라고 하네요..

잠깐 와서 가방 놔두고 간거라고....ㅡㅡ;

하........ 근데 놔두고 간게.. 옷장 구석에 왜 숨겼을까요...

그리고 나중에 안거지만.... 그날 낮에 내 물건 챙겨 갈때 그 여자랑 같이 밖에 있었더군요..

그 여자랑은 밖에서 신나게 놀고.... 난 내 물건 챙겨가고.... 

일하다가 쉬는 시간이라고 전화왔더라구요..

저 사귈때는 휴대폰 불편해서 사물함에 놔두고 다녀었거든요...

그때도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_-;회사를 안간느낌.. 그리고 내가 온다고..

자릴 피한것 같은.....

그리고 그 가방에 있던 봉투에 적힌 이름이랑... 메신져에 있던 여자 아뒤랑 똑같더라구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예감이 채팅을 해서 안 여자였던 같았어요..

여자가 없다고 말하더니... 메신져에 있던 아뒤랑 가방있던 여자 이름이랑 같다고 그러니까..

친구 아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친구가 왔다가 그 동생 가방을 놔두고 간것이라고...

님들도 이해가 됩니까??하...................

그 친구 아는 동생이라고 치자.... 아뒤랑 그  가방에 있던 이름이랑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건 로또 당첨보다 어려븐일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한참 뒤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나랑 헤어지기싫다고.... 헤어지기 싫은데 서로 뭘 원하는지 모르니까 어쩌겠냐고....

저도 문자를 보냈죠.... 왜 이제서야 그러냐고... 나도 헤어지기싫었다고..

저 그 사람과 사귀면서 날 붙잡은 적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아마도 가는 여자 안잡고 오는 여자 안막는.... 그런거였나봐요..

헤어지기 싫다는 뜻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 뒤로 문자 쌩까버리고...

그날 한숨도 자지 못한채.... 새벽에 그 사람한테 멜을 보냈습니다..

여자생겼으면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하지...그랬냐고 암튼 잘지내라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멜을 세통이나 보냈거든요.... 그리고 가방 찾아간 다음날......

마지막으로 그 사람이 보고싶었어요.... 헤어지기 싫다는 문자도 궁금하고...

그래서 내가 그 사람집에 가겠다고 하니까.. 기겁을 하면서 안된다고 하네요-_-;;

그냥 담에 보자는 것도 아니구... 안돼!! 딱 짤라 버리더라구요..

그때 또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옆에 여자가 있다는 생각이......

아니길 바랬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언제든지 와서 쉬다 가랄때는 언제고......

지금은 왜 안돼냐고 그랬더니 아직 그럴 사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0=; 어이 없어서.....

그래도 전 저녁에라도 술한잔하자는 연락이라도 올 줄알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요 몇일 비 참 많이 오더군요...

몇일을 지나서... 내 명의로 된 폰으로 다른 여자들이랑 통화하는게 정말 찝찝했습니다..

깨끗하게 정리를 했어야했는데..

그날 빨리 명의 이전했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연락오더군요..

자기도 알아본다고... 그때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보낸 멜이 아직 수신확인이 되지않았길래.. 그 사람 비번알아서 보니까..

글쎄... 읽지도 않고 삭제해버렸단걸 알았습니다.... 정말 잔인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정말 잔인하다고 그랬더니 모르고 다른 카페하고 같이 삭제 해버렸다네요..

분명히 멜보냈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그걸까먹겠습니까??

제목만 봐도 아는데..... 아마도 옆에 여자있어서 그냥 지운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내 메신져로 그때 본 여자 아뒤를 검색한뒤 쪽지를 보냈거든요..

마지막으로 확인해보고싶은 맘에..

혹시 어디 사냐고 물었더니 집은 ★★여긴데.. 지금은 ■■여기서 지낸다고 하더군요..

지금 지내는 곳이 그 사람 동네였거든요.. 점점 내가 예감했던 대로 맞아 떨어져 갔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그 사람을 이름을 대면서 혹시 아냐고 했더니...

자기 아는 오빠랑 이름 똑같다고하더군요...

그 여자......  제 이름 대면서 아니냐며 도로 묻더군요...

그래서 맞다고 하니까... 반갑게 인사를 해주더군요... 그 사람한테서 얘길 들었다고..

그리고 그 여자가 다 솔직하게 말해주더라구요..

그 사람 만난건 채팅으로 만났구.... 저랑 헤어진지 몇일 지나서 만났고...

처음 만난날 그 사람이 그 여자한테 사귀자고 했고.... 그 담날부터... 관계를 가졌다다고.....

글을 보고....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춥지도 않았는데...

온 몸이 떨려왓구요.....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그날 가방 찾아간 날도 둘이 회사 안가구..

놀러간사이에 낮에 난 가방챙겨가구.... 토욜날도 나보고 못오게 한것도 그날....

그 여자가 옆에 있었던 거라네요.....................;;;;

그것도.... 그 사람과 관계한 것도 아주 당당하게 말하네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아직 그 사람 못잊냐고 그러길래 그렇다고 말했더니..

그 여자... 그럼 그 사람을 잡으라고 하네요.. 자긴 여기서 빠져주겠다고..

자기가 그 사람과 관계한건 미친 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라고....잊고 다시 시작하라고...

한편으로 고마웠지만........ 이미 다른 여자랑 관계가진 그 사람과 어케 다시 시작하겠어요...

그리고 그 여자......  그 사람도 나를 못잊고 있는 것같다고...

내가 선물한거.. 내 사진,현수막.. 내 물건 전부 그대로 라고... 버리지않았다고...

그리고 남자들 자기 여자 못잊어도.. 열 여자 마다 하지 않는 다고....

그 만큼 맘에도 없이 관계 가진다고......

그 여자..... 자긴 그런 상처 많이 받아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네요..

첨부터 자길 좋아해서 사귄게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

그리고 남자가 맘에도 없이 한다는 것도 알면서도 계속 사귀는 그 여자도 웃기고.....

그 여자랑 얘기를 죽 하면서... 그리 나쁜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자기는 상관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비켜줄 수 있다고.... 그 사람 잡으라네요......

그 사람도 날 못잊고 있다고......

그리고 그 사람이 진짜 나에게 맘 없었으면 다른 여자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그 사람이 나랑 통화할때는 그 여자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고 통화를 했다네요..

진짜 남자 맘 그런가요??

첨엔 그 여자가 그렇게 나오길래.. 헤어진 사이에 실수 한거니까..

한번 딱 눈감고 다시 시작해볼까 라는 생각도 했구요..

근데... 생각을하고 또 생각을 해봐도....

꼭 그 여자랑 관계를 했다기보단.....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어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랑 얘기하는 도중에.. 그 사람이 메신져 접속했다고 하네요..

또 회사를 안가구 그 여자 회사로 전화해서 통화하구....

그 사람이 접속한뒤 아는 체 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그 여자랑 얘길 하고.... 그 여자가 우리 여자끼리 하는 애길 비밀로 하자더군요..

저... 첨에 지켰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도저히 이게 아니다 쉽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쪽지를 보내서.... 밥먹었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헤어지기 싫다는 문자는 뭐냐고 물었죠.... 말 그대로 헤어지기 싫다고 하더군요..

왜 이제서야 그러냐고.... 했더니.... 니가 싫어서 간거아니냐고 그러네요...

제가 멜에 다 적어놨는데 왜 안보고 지웠냐고..... 아직도 내 맘 모르겠냐고 말했죠....

그 사람 왜 떠났냐고 그러네요... 나는 오빠가 나만 바라봐주길 원하는데....

오빤그게 아니니까.... 그리고 의심때문에 오빨 더 힘들게 할것같아서...

그래서 헤어지자한거라고했어요.... 그 사람..

그럼 인제 앞으로 서로 실수 했던거 조심하고 나만 의심안하면  나만 바라볼수 있다네요..

저.... 이제는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오빠 집에서 본 가방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했더니...

그건 친구 가방 맞다고 하네요.... 내가 뻔히 다 아는데...

빨아놓은 여자 양말도 보고 많이 울었다고 하니.. 그것도 친구 양말이라고 하네요..

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친구 가방이라고 하고.. 절대 여자랑 잔적도 없다고 하고 채팅은 햇어도..

연락처 주고받은 여자 없다고하네요.. 연락처 알아도 만나고 싶은 맘도 없다고.....

그러면서 왜 여잘 집에까지 끌어들이면서 잠자리까지 할까요..

너무 뻔뻔하네요.... 그렇게 그 가방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면...

헤어진 사이에 내가 참을 수 없어서 잠깐 실수 한거라고 용서 해달라고,....

그 한마디만 했어도 저.... 아마 맘 돌렸을텐데....

그 사람... 끝까지 잔적 없다네요...-_-;; 잤다고 한 사람이 있는데도...

완존 정내미가 다 떨어지더군요..... 차라리 정을 떼는 게 좋을 것같아서...

그 사람한테 폭로하고 말았죠.... 다 안다고...

그 여자 아이디 알아서 얘기했다고...

그 사람 무슨 말이냐고 하네요..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끝까지 아니라고 합니다....

너무 열받아서... 그 사람한테... 심한 말을 했습니다..

돌아오겟금할려고 거짓말을 하는거냐고... 여자없이는 못기다리겠드냐고....

그 여자 그만 가져놀으라고... 불쌍하지도 않냐고....

오빠가 정말 나랑 진심으로 다시 하고싶은 생각이 있었으면....

힘들어도 혼자 기다려었야했다고.... 말했더니.....

니 일이나 잘하고 그러네요...-0-;;남 신경끄라고.......

그러고 나서 쪽지 거부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뒷조사하니까 좋냐고 그러네요..

또 뒷통수 치냐고.... 자기야 말고 더 이상 나랑은 못사귀겠다고 그러네요..

욕까지하면서........;;; 그렇게 나올 줄 알고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마음 한켠에 조금 애려왔습니다.....

비밀 지키기루햇으면 모른체 하고 다시 시작하든지.. 아님 니 혼자 알고만있지..

그걸 다 말해야 속시원하냐고 막 그러네요...

그래 해야 나에대한 맘을 빨리 정리 할수 있을것같거든요..

인제 연락하지말라고 하네요..

자기도 앞으로 연락하는 일 없다고....소리 지르면서 전활 끊어버리네요..

그 여자... 오빠가 자기보고 빨리오라고 쪽지보냈다네요...

얘길 듣고싶었나봐요.... 나랑 어떤 얘길 했는지.....

그 뒤로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미안하단 말 할려고 했더니...

그리구 새벽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여자 좋은 여자 같다고..

그리고 아까 비밀 안지키고 폭로한건 그렇게 해야만 나한테서 정을 떼지않냐고..

오빠가 날 못잊고 맘에도 없는 그 여자랑 자는게 싫었다고..

차라리 내 혼자 정리할테니까.. 그리고  그 여자한테 정붙이고 살으라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그렇게 해서... 우리 1년 반동안의 시간은 하루만에......

끝나고 말았네요....

그 사람이 그렇게 냉정하게 나오니까... 조금 맘이 아프지만...

한편으로 조금 후련하네요..^^;

그래야 나도 맘 놓고 편하게 그 사람에 대한 맘 정리 할수 있으니까요..

저...... 참 잔인하죠??^^;

지금은....... 그 사람과 그 여자가 잘 되길 바랄뿐이에요....

만약 그 여자가 나보고 헤어졌는데 왜이러냐고 따졌다면.... 잘 되지않기를 바랬을거에요..^^;

좋은 여자 만나서 안심도 되고.....

저도 좋은 사람 만나겠죠?^^;;

그리고...

오늘............ 메신져 키니까 그 여자 있더군요...

그 사람 집이라고 하네요.. 아침에 밥먹고 출근했다고...

아침부터 밥해주러 온거냐고 물었더니... 어제 같이 자고......

그 사람은 회사 나가구... 그 여자는 그 사람집에서 기다린다고.....

그리고... 그 사람 아직 내가 선물한거 내사진 내물건.. 아직 안버렸다고하네요....

정말 못잊어서 그러는건지.... 아님 귀찮아서 그러는건지....

그 여자.... 그 물건들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다네요..

남자들...................

헤어졌던 여자사진,선물,여자 물건.... 왜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귀찮아서 놔두는걸까요???

내 물건들 그 여자 생각해서라도 치우라고 문자까지 보냈는데.....

아직도....

그 사람이 진심이 먼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거짓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

.

이렇게 저의 사랑을 결말을 맺고...... 깨끗하게 그 사람에 대한 맘 정리 할려고 합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인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기다가 글을 올리니 조금은 맘이 후련하네요..^^

마지막으로 궁금한건.....

헤어졌던 여자 사진, 물건, 선물한거.. 왜 버리지 않는 걸까요??

아직 못잊어서???

다른 여잘 데려와서 사는데.. 헤어졌던 여자 사진 대부분 치우지않나요??

아니면 안보이는 곳에 쳐박아 두던가.....

정말 남자 맘 모르겟네요.....ㅜㅜ;

다른 분들도 가슴 아픈 사랑보다 이쁜 사랑 많이들 하시길 바래요^^*

헤어지신 분들은..... 힘들내시구요^^

저도 바보처럼 혼자 아파하지않을거구요... 힘내볼랍니다^^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의 가능성이라고 들었습니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겠죠..^^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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