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두번째로 써보는 글이네요 ~
여전히 글쓸줄 모르는 남아라 재미 없으시겠지만..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글로 남겨보아요 ㅠㅠ..
남는건 사진과 글뿐!!
-------------------
평소랑 달리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 끝칸 끝에서 쭈그려 앉아있던 접니다..
그런대 옆에 저랑 똑같은 포즈로 앉아 책보는 어린 아이가 있더군요
그렇게 가다가 갑자기 목이말라서 담역에서 초스겜 문닫히기전에 쥬스를 뽑아왔습니다
(shake it 붐붐 ?)
하하.. 그거 흔들어먹을때 잘못흔들면 왠 올챙이가 나와서 ㄷㄷ;
안흔들고 먹었어요 ㅇ_.. 그러니 젤리 상태로 그냥 입구에서 개기더군요;
(그때부터 옆에 아이가 자꾸 절 이상한 눈으로 의식하기 시작하더군요;..)
젤리를 맛있게 먹고 가끔 심심하면 하는.. 캔 뜯기를.. 하고 노는대..
아이가 갑자기.. 자기 엄마한태 " 엄마 저아저씨 이상해" 라면서 절 가르치더군요;;
<<<<<<<이러고 노랐을뿐인대!!
사실.. 제가 아닐거라 믿었어요..!! 그런대.. 저바꼐 없더군요;; 하하..
. . 마음에 상처가 큽니다..
(사실.. 그애도 딱히 자기 나이같진 않아요! 30대로비드만!)<소심한복수..
16살 키는 작지만 건강한 10대에게 그런.. 마X의 소리에서나 볼법한 더러운 일이었어요..
사진속 아이를 보신다면.. 잡아다 엉덩이좀 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긴애를 보시면 죽이세요! 나에게 아저씨라니! >>>>
-------
톡되면 싸이공개 할게요
얼마나 늙었는지 알고싶으시다구요? 사진은.. 여러분에게 달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