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합니다...
등에 난 손톱자국이.....
그걸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며칠전 새벽 4시에 들어왔는데 넥타이고 와이셔츠고 나갈때의 모습이 아니더군요..
본인도 여자랑 잤다고 하고...(아예 뻔뻔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핸드폰에는 카드사용 알림 메세지가 왔는데..
과촌에서 70만원...
호텔에서 6만원 이렇게 찍혀 있네요...
이 인간하고 더이상 같이 살지 못할것 같습니다....
진짜 나쁜 새끼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댁하고 친정에 알리고 이혼할까 생각해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충고나 조언 아무거나 도움을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