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즐겨보던 20세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몇자 끄적끄적 적어보려고하는데요
제가 곧 군대를가는바람에 대학안다니고 알바를하고잇습니다
그냥 작은 가게에서 장사를하고잇는데요 ~
아.. 자기소개가길엇군요 ..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
제가알바하는곳이 여러가지많이팔아요
그중에 양말을파는데요
때는 2달전 .. 한창 꽃남이 유행하고잇엇을때죠 ?
꽃남이 유행하던바람에 "이때다" 싶어서 양말을 F4멤버 다주문을햇습니다
그양말중 구준표양말이 젤잘팔리더라구요 ...
하다못해 30대 40대 아주머님들도 우아!구준표양말이다 하고 사가시는겁니다..
역시 구준표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구나 생각햇습니다
양말이 잘팔려서 나름 흐뭇햇습니다 ^^ 덕분에 매상도올랏죠 ..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 ..
어떤 초등학생 남자애가 친구 대충 7명이랑 몰려오는겁니다 ...
순간 움찔햇습니다 ... 요즘 초딩이대세라 ..
뭐사려고왓니 ? 이러니깐 ..
초딩이 하는말 ..
아저씨 저양말 소이정 맞아요 ? 강호순같아요 ㄱ-강호순같아요 ㄱ-
강호순같아요 ㄱ- 강호순같아요 ㄱ-
역시 요즘초딩들.. 말을함부러하드라구요 ....
그래서 조금철든 ? 제가..한마디햇죠
꼬마야 말이 좀심한거아니니 ?
이러니깐 .. 초딩이 강호순같이생겻는데 어쩌라고요
이러는겁니다 ... ..
하.. 제땐 이러지않앗는데 ...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그냥웃엇습니다
그러니 지들끼리 야 가자 하더니 가더라구요 ...
어린애들이 너무 막하는거같아서 어이가없엇습니다..
문제의사진입니다...
일단 정중히 소이정씨 팬들에게 사죄말씀올립니다 ....
공장에서이러케그려놔서 저두 어쩔수없엇네요 ...
사진이좀크죠..죄송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소이정씨 팬들한텐 정말죄송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촟잉들 이글읽고 반성좀하란말야 !!